창녕군, 미국 동부지역 농특산물 수출길을 열다
경남 창녕군이 미국 동부지역에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했다. 군은 25일 미국 뉴욕 힐튼호텔에서 농특산물 바이어를 초빙, 수출상담회를 갖고 군의 마늘, 양파 가공품 및 반가공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수출상담회에서 지역 8개 업체의 깐 마늘, 양파진액, 흑마늘 진액, 된장 고추장 등 30여개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에서 60만달러(7억원) 수출 계약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8월부터 뉴욕 센터럴 21 백화점과 한양마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