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청결대책 추진
경남 창녕군은 오는 14일까지 ‘2018년 설 명절 대비 공중화장실 청결 및 편의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11개반 12명을 편성해 국도변 휴게소, 터미널, 재래시장, 공원 등 다중이용 공중화장실 48개소에 대해 시설물 파손 및 청결여부, 안심벨 작동여부와 휴지통 없는 화장실 시행여부 등을 중점점검 한다. 점검결과 취약지 청소실시와, 파손된 시설물을 보수를 마무리 하는 한편, 편의용품 비치 및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