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우포따오기 서포터즈 발대식
경남 창녕군이 지난 5일 우포늪생태관에서 2019년 우포따오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7일 창녕군에 따르면 이번 우포따오기 서포터즈는 창녕군민과 진주, 창원, 합천 등 경남에 거주하는 도민 40명으로 구성됐다. 생태사진 작가, 생태환경 해설사, 파워블로거, 환경관련 학과 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다. 서포터즈는 올해 상반기에 예정된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를 비롯해 오는 12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