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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성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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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은 신라명과 남부사업본부에서 코로나19 극복에 힘쓰고 있는 창녕군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에 빵 200개씩 전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신라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위해 작은 성의를 준비했다”며 “모두 힘을 모아 이겨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위기 상황에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
경남 밀양경찰서가 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수급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직원들이 청사 내 헌혈버스에서 ‘사랑의 릴레이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사랑의 릴레이 헌혈’은 지난 1월에 이은 두 번째로, 참여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속에서 진행됐다. 박준경 서장은 “최근 혈액수급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헌혈운동에 적극 나선 직원들에..
경남 밀양시가 1일부터 코로나19 진정 시까지 한시적으로 전체 임대용 농기계 63종 334대에 대해 임대료를 전액 면제한다. 2일 밀양시에 따르면 면제 지원대상은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용농기계를 이용하는 전체 농가다. 별도의 면제신청 절차 없이 임대인이면 누구나 면제받는다. 이는 코로나19로 침제된 사회적·경제적 분위기를 전환하고 영농철 농촌 인력난과 적기 영농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경남 창녕군은 코로나19로 시간제·아르바이트 등 단기 일자리에서 비자발적으로 해고돼 생계가 막막해진 청년에게 청년희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자는 창녕군에 주소를 둔 만 18~39세 이하 청년으로 국내 코로나 첫 발생일인 지난 1월 20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최소 1개월 이상 근무를 하다가 실직된 사실이 확인되는 청년이다. 청년이 근무한 사업장 소재지는 전국 어디라도 무방하지만 직계 존·비속 또는..
경남 창녕군은 2021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전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보다 많은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투명성, 책임성,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내년 창녕군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는 2개 분야 총30억원 규모로 창녕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군민 참여형은 전체 군민의..
경남 창녕군이 올해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통해 일자리 목표를(15~64세) 고용률 75.8%, 취업자수 3만6600명으로 설정했다. 1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해 일자리 추진 실적은 15~64세 기준 고용률이 77.3%로 전년 대비 1.8% 상승, 최근 2년간 7%가 상승했으며 이는 도내에서도 가장 높은 고용률이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지역의 일자리 목표와 달성을 위한 대책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
경남 창녕군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곤란 위기가구와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경제위기 대응에 나섰다. 1일 창녕군에 따르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추진과 함께 긴급복지지원사업도 7월 말까지 기준을 확대 운영한다.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창녕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소비여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며 3000여 가구가 대상이다. 지원 대상자..
경남 밀양시의회는 30일 의원들의 월정수당 30%를 모은 800만원을 밀양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지방자치단체장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기부행렬에 동참해 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이 번 성금을 모금했다. 김상득 의장은 “시민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시기인 만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시의회..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는 28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지난 7일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개학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집단시설의 감염을 확실히 줄여 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계속적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군에서는 9명의 확진 환자 중 8명이 퇴원했고 마산의료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1명도 치료와 검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허홍 경남 밀양시의회 의원이 지난 27일 임시회에서 시내버스 단일요금제 및 무료 환승체계 도입을 촉구했다. 허홍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중교통은 모든 시민의 발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는 모든 국민은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받는데 있어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28일 창녕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창녕군은 지난달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전통시장의 임시휴장을 결정한 바 있다. 군은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9번째 발생한 이후 오랜 기간 추가 방생하지 않고 있는 점, 휴장이 장기화됨에 따라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는 점과 군민의 불편이 가중되는 점을 고려해 임시휴장 한 달째인..
경남 밀양시는 ‘밀양4번(경남55번)’ 코로나19 확진자가 완치판정을 받아 28일을 퇴원했다고 29일 밝혔다. ‘밀양4번’ 확진자는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했던 20대 여성으로 지난달 26일 가래증상이 발현돼 27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고 28일 양성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즉시 이송됐다. 이 후 마산의료원에서 한달간 입원 치료를 받은 뒤 이달 26일과 27일 24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친 PCR검사..
경남 밀양시 자원봉사센터는 농업회사법인 돈박㈜가 연근차 500개(250만원 상당)를 기탁해 이를 장기요양기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 연근차를 후원받은 밀양시 장기요양기관협의회는 산하 29개의 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백보숙 밀양시 장기요양기관협의회장은 “친환경 연근차를 후원한 김종수 돈박㈜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후원 물품은 밀양시 장기요양기관협의회 수급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 하겠..
경남 밀양시 5급 이상 공무원들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힘든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급여 일부 기부 운동에 동참한다. 29일 밀양시에 따르면 부시장과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4월부터 3개월 동안 직급에 따라 매달 20만~50만원을 급여에서 기부하기로 지난 27일 결정했다. 이는 앞서 박일호 시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자는 의미로 4개월 간 급여 30%를 반납하자 간부 공무원..
28일 오전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이 삼문동 사랑채아파트 앞 제방 벚꽃길에서 삼문동 주민자치위원, 체육회, 청년회 회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용품 꾸러미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제공=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