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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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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텃밭 파고드는 현대백화점…부산·광주서 지방 영토전쟁
한세그룹, '2032년 매출 6조' 청사진… "AI 접목해 성장 가속"
“M&A 없이 2032년 매출 6조”…김석환·김익환 부회장, 한세예스24그룹 ‘글로벌 공급망’ 승부수
테무 올라탄 팜보스, 매출 늘고 지역 농가도 웃었다
[르포] ‘200% 검사’에 자체 기계까지…한세실업 베트남 공장의 품질 승부
삼성화재가 '역대급 실적'에 힘입어 주가도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다. 전년 대비 41% 급증한 역대 최고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상승세를 타더니, 2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저평가 기업의 몸값을 높이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보험주가 전반적으로 힘을 받고 있고, 삼성화재가 올해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만 올해는 이문화..
금융감독원은 4일 보험업계와 함께 설 연휴를 맞이해 장거리 운전 준비부터 교통사고 발생시 처리 요령 및 차량 수리시 수리비 절감 방법 등을 알아두면 유용한 자동차보험 정보를 안내했다. 우선 교대 운전에 대비해 운전자 범위를 확대해주는 특약을 활용해야한다. 친척 등 타인이 내 차를 운전해야하는 경우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을 활용하면 된다. '다른 자동차 운전 특약'도 활용하면 좋다. 본의 명의의 자동차보험이 있..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연초 대비 20% 이상 주가가 뛰었다.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저평가 기업 부양 정책에 나서면서 두 회사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로 한화생명과 한화손보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3배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다. 생보업권과 손보업권 경쟁사 PBR이 각각 0.2~0.3배, 0.4~0.8배인..
△ 디지털IT그룹 겸 D&D사업본부 전무 박위익 △ 디지털IT그룹 글로벌페이먼트팀 유태현 전무
금융감독원은 작년 진로변경 차량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 고의사고를 야기하는 보험사기에 대해 상시조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은 총 1825건의 자동차 고의사고 중 94억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자 155명을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다. 혐의자는 주로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20~30대이며, 사전에 지인이나 가족 등과 공모한 후 계획적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했다. 사고유형은 △진로변경시 차선 미준수 △교차로 통행방법..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이 1일 "저출산·고령화 시대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에 맞춰 '보험산업 데이터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보험산업의 위기 극복과 미래성장동력 창출, 그리고 국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보험개발원은 이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기획 결합 상품화 기능을 통합 추진하는 '데이터신성장실'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일 "부동산 PF 대출의 연착륙을 위한 조치들이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대내외 불안 요인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금융상황 점검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위원회(연준)의 4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이후 금융시장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거래 관련 민생대책을 논의한 자리였다. 연..
교보생명이 '손해보험사 인수' 행보를 한동안 멈출 것으로 관측된다. 시장에 마땅한 손보사 매물이 없는 탓이다. M&A(인수합병) 시장에 나온 MG손해보험은 부실 논란에 휩싸였고, 그나마 롯데손해보험이 잠재적 매물로 거론되지만 '너무 비싸다'는 것이 내부 평이다. 지주사 전환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을 주고 있다. 교보생명은 지주사 전환 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손보사 인수를 적극 추진한다는 뜻을..
△김일웅씨 별세, 김경래(생명보험협회 홍보실장)씨 부친상 = 30일,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15호, 발인 2월 2일. ☎02-6986-4440
◇ 부장 승진 (1명) △ 북부사업부장 서유석(徐有錫) ◇ 부장 전보 (1명) △ 일산사업부장 장주범(張柱範)
작년 4분기 카드사 승인금액이 1년 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심리가 연초 대비 살아나고 온라인 거래액이 성장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3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신용카드 승인금액과 승인건수는 각각 300조2000억원, 70억5000건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 6.7% 증가한 수치다. 신용카드 실적이 증가한 원인에 대해 여신금융협회 측은 "물가 상승률 둔화 등으로 소비심리는..
#영세 소상공인 이모 씨는 신용카드로 할부결제해 계약한 광고서비스가 업체 폐업으로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신용카드사에 잔여할부금 지급을 거절했다. 하지만 신용카드사로부터 할부항변권 행사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안내받았다. #박모 씨는 신용카드를 연체없이 이용 한도까지 이용했다. 그런데 최근 소득이 늘었는데도 신용카드 이용한도 감액 통보를 받았다며 카드사에 기준을 문의했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최근 접수 및 처리된..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30일 "보험 유통시장의 건강성 회복과 미래지향적 영업 채널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연구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안 원장은 이날 여의도 보험연구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이 등장하면서 (보험 시장) 성장에 무리가 가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보험연구원은 올해 연구 방향으로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와 '사회안전망 역할 제고'를 제시했다..
'혜자카드(혜택이 좋은 카드)' 단종이 잇따라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발급이 중단된 카드상품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작년 단종된 카드 상품 수가 400종을 넘어섰는데, 1년 새 4배 가까이 급증했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침체 등 카드업황이 악화되면서 카드사 실적이 크게 꺾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전월 실적 조건이 없는 카드상품에 대한 알뜰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분위기다. 26일 여신금융협회에 따..
굿리치는 임직원 40여명들이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원생들과 함께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키자니아를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남산원생들과 퍼레이드 관람부터 회전목마, 스페인해적선, 점핑피쉬 등 평소 아이들이 타보고 싶었던 어트랙션을 타며 함께 함성도 지르고, 키자니아에서는 다양한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나눔 활동에 참여한 채널전략팀 최소윤 과장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얼굴과 미소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