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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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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최정아 기자

newswoma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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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제2회 스타트업 경진대회 데모데이 개최

DGB금융그룹은 지난 8일 오후 서울창업허브에서 제2회 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년차 맞은 데모데이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센터장, DGB금융그룹 계열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약 200여명의 스타트업 및 관련자가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플랫폼 및 핀테크에만 한정시켰던 제1회 대회의 주제를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확장시켜 모든 분야의 스타..

우리금융그룹, '정보보호의 날' 캠페인 실시

우리금융그룹은 제8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원 교육 및 대고객 홍보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2009년 7월 7일 디도스(D-DOS) 공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2012년부터 매년 7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있다. 올해 정보보호..

케이뱅크 자본확충 논의 가속도…412억원 증자 물꼬될까

대출영업이 중단된 케이뱅크에 대한 주주들의 증자 논의에 속도가 붙고 있다. KT가 금융당국의 대주주 자격 심사에 발이 묶이면서 ‘1조원 증자 계획’이 불투명해졌다. 하지만 우리은행(우리금융)을 중심으로 다른 주주들이 나서면서 증자 규모 등이 구체화되고 있다. 특히 이달 12일 예정된 412억 규모 브리지 증자 계획이 실행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주주단이 KT에 요구한 증자 계획은 두 차례 연기..

NH농협은행,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랭킹대회' 개최

NH농협은행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수원 만석공원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에서 제2회 NH농협은행 전국 아마추어 배드민턴 랭킹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문화체육생활 조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50여개 시·군에서 약 1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경기는 남녀 각각 단식·복식·혼합복식 종목별, 연령별로 20대·30대·40대·50대, 수준별로 A·B·C·D로..

[취재뒷담화] 신한·KB금융, '리딩뱅크' 왕좌 탐내는 이유

2분기 실적공개를 앞두고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그룹 간 긴장감이 맴돌고 있습니다. ‘리딩뱅크 왕좌’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윤종규 KB금융 회장 중 누가 앉느냐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처음엔 신한금융이 선두를 지킬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KB금융의 리딩뱅크 탈환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두 CEO 중 누가 웃게 될까요. 신한금융과 KB금융도 세간의 관심에 신경 쓰는 눈치입니다. ‘리딩뱅크’란..

최종구 "일본, 금융보복해도 큰 영향 없을 것"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한일 관계 악화로 일본이 경제보복을 하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지난 5일 광화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본 자금이 은행과 기업에 공급됐는데 금융쪽 조치 가능성에 대비해 만기를 파악하고 있다”라며 “최악의 경우는 롤오버, 신규대출을 안 해주는 것인데, 그럴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8년과는 달리 거시경제, 금융시장, 지표..

[취재뒷담화] IT인재들이 우리금융을 선호하는 이유

금융회사들이 ‘IT회사’로 변신을 꾀하면서, IT업계 인재들이 금융권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디지털’이 금융권 화두인 만큼 핀테크 등 기술개발을 위해 경쟁적으로 IT인재들을 고용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리금융그룹의 ICT 자회사 ‘우리FIS’가 업계에서 ‘취직하고 싶은 1순위 금융사’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IT 인력들은 ‘서울에 위치한 복지 좋은 회사’를 유독 선호한다고 합니다. 야근이 많고..

우리은행 로봇기반 업무자동화(RPA) 도입

우리은행은 로봇기반 업무자동화(이하 RPA)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RPA는 사람이 하던 정형적·반복적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체하는 것으로, 업무시간과 인적오류를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우리은행은 최근 가계여신 자동연장 심사, 가계여신 실행, 가계여신 담보재평가, 기술신용평가서 전산 등록, 외화차입용 신용장 검색, 의심거래보고서 작성 등 영업점 지원을 위한 업무 위주로 RPA를 도입했다. 올해..

하나금융, GLN 글로벌 결제망에 토스 합류

하나금융그룹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플랫폼인 ‘GLN(Global Loyalty Network)’에 토스(Toss)가 공식 참여하게됐다. 4일 KEB하나은행에 따르면 지난 3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크플레이스 빌딩에서 비바리퍼블리카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LN은 전세계 14개국 총 58개사가 파트너십을 갖고 있는 해외 결제서비스 플랫폼으로, 전세계 금융기관, 유통회사, 포인트 사업..

우리은행, 양파 구매 운동 동참

우리은행은 최근 양파 가격 급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 지원을 위한 양파 구매 운동에 동참하고자 양파 120톤을 구매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유례없는 양파 가격 폭락에 시름하고 있는농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금융권이 농가 지원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양파 구매를 결정했다. 우리은행이 구매한 양파는은행 전국 영업점으로 배송되어 고객 사은품으로 활용된다. 또 우리은행은 임직원이 양파 구매 운동..

<인사> 신한금융·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회사 △디지털전략팀장 김대성(P3) ◇신한은행 △WM본부장 이재근 △대기업계열영업3본부장 강신태 △강서본부장 신현민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강승진 △원신한추진부장 나일흠 △WM기획실장 박주한 △WM기획실 팀장(부서장대우) 서명교 △투자상품부장 한상언 △부동산투자자문센터장 임기흥 △대기업고객부장 신헌수 △종합금융부장 정상진 △기업여신지원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한준호 △여신관리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창 △..

5대 금융지주, 혁신기업 투자금 끌어 모은다…펀드 조성 '활발'

5대 금융지주가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펀드를 조성하는 등 두 팔을 걷어붙였다. 정부의 ‘혁신금융’ 기조에 화답한 것이다. 최근 정부가 혁신기업 투자를 독려하면서 간접투자 형태인 펀드가 직접투자 보완책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금융지주사의 증권·자산운용 계열사를 중심으로 펀드 결성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펀드는 다양한 투자자에게서 돈을 모아 이뤄진다. 금융지주로서는 직접투자 방식보다 부담을 덜 수 있다. 특히 우..

우리금융, 캄보디아 현지 도서관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실시

우리금융그룹이 캄보디아 현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섰다. 캄보디아 진출 6년차를 맞이해 현지 주민을 위한 도서관을 건설했다. 4일 우리금융그룹에 따르면 캄보디아 캄퐁스퍼주 소재 ‘캄퐁스퍼 도서관’ 증축을 후원하고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증축식에는 서영호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캄보디아 캄퐁스퍼주 주지사와 현지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캄퐁스퍼 도서관은 연면적 1500㎡의 지상..

윤석헌 금감원장, 지방은행장과 만남…"지역경제 버팀목 역할 당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3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린 지방은행장과의 간담회에서 “지방 소재 일부 산업의 구조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지역경제 버팀목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지역경제 현황과 지방은행 주요현안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번 간담회엔 윤 원장을 비롯해 송종욱 광주은행장, 빈대인 BNK부산은행장, 김태오 DGB대구은행장, 황윤철 BNK경남은행장, 임용택 전북은..

우리금융, 3조원 규모 우리혁신성장펀드 출범

우리금융그룹은 혁신성장기업 육성과 벤처투자 시장 민간자본 활성화를 목적으로 3조원 규모의 우리혁신성장펀드를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올해 1호 ‘우리혁신성장펀드’ 출범을 시작으로 2020년 2호, 2021년 3호 펀드에 각 1000억원씩 총 3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하위펀드의 선정과 모집을 통해 매년 1조원씩 총 3조원 규모의 펀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우리혁신성장펀드에는 우리은행이 총괄투자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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