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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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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지난 7월3일에 출시한 신상품 '요양실손보장보험'이 최대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해당 상품에 탑재된 '요양급여실손보장', '요양비급여 실손보장' 및 '요양서비스 전용 현물급부 보장'에 대한 독창성, 진보성 및 유용성 등을 높게 평가하여 최대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배타적 사용권이 부여된 경우 다른 보험사는 해당 기간 동안 유사상품을..
#1. 법률비용보험에 가입한 A씨는 변호사 비용을 지출하고, 보험금을 청구했는데 실제 지출금액보다 적게 보상돼 민원을 제기했다. 금감원은 '해당 한도를 초과한 변호사 비용에 대한 보상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2. 상해보험에 가입한 고등학생 B씨는 졸업 전 항공기 정비원으로 취업한 사실을 보험사에 알리지 않고 근무하던 중, 상해 후유장해를 입어 상해보험금을 청구했다. 하지만 보험사는 직업 변경 통지의무 위반을..
신한라이프는 취약계층 아동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아동용 안전키트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아이들의 안전한 바깥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동용 안전키트'는 위급상황 발생 시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호루라기와 보호자 연락처가 QR코드로 기재돼 실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네임택 등 아동용 호신 용품과 미아 방지 용품으로..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착'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착!붙길 원해!' 시험 응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에 중요한 도전의 순간을 삼성화재가 응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착!붙길 원해!' 캠페인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진행했다. 6월 서울 도봉 운전면허시험장을 시작으로 7월 경기 용인, 8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험 응시자들의 합격을 기원했다. 시험장에서는 시원..
올 상반기 카드사 순이익이 1년 만에 13% 감소했다. 고금리 기조에 경기 침체가 지속된 영향이다. 1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업 카드사들의 순이익은 1조4168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2.8% 줄었다. 총 수익은 늘었지만 이자비용과 대손비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총 비용을 끌어올렸다. 올 6월 말 기준 카드사 연체율은 1.58%으로, 전년 말 대비 0.38%포인트 상승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0.0..
동양생명은IFRS17(새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2002억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올 2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도 4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3% 증가했다. 지속적인 보장성 상품 매출 호조에 따라 1분기를 포함한 상반기 보장성 APE는 전년 동기대비 68.4% 증가한 3145억원을 달성했다. 2분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도 1825억원으로..
NH농협생명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2%(353억원)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정적 보험손익과 예실차 관리와 함께 보장성 중심 영업에 따른 CSM(보험계약마진) 잔액이 증가한 영향이다. IFRS17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 대비 보장성 중심 가치영업 지속으로 CSM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19억원 증가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전 기준으로 167.5%,..
보험사들이 올 상반기 양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생명보험사는 신계약이 늘어난 효과를, 손해보험사는 장기보험 계약 확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등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개별 보험사들로 보면 삼성화재가 장기보험손익과 자산운용투자손익 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면서 실적 기준으로 삼성금융그룹 내 맏형으로 올라섰다. 생보 빅3는 모두 실적 개선을 이룬 반면, 주요 손보사 5곳 중에선 현대해상만 실손보험 등 장기..
부산 항구를 통해 입국한 관광객이 3년 만에 크게 늘어났다. 크루즈선을 통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증가하면서 부산 관광 매출이 뛴 것이다. 특히 크루즈선 터미널 인접 지역에서의 일 평균 매출액이 최대 30% 늘어났다. BC카드는 크루즈선 입항이 지역 상권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자료를 15일 발표했다. 관광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항구를 통해 입국한 관광객 중 부산 지역 비중은 26%에 불과했..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14일 "IFRS17(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에 따라 조잡한 이익 부풀리기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장기 손해율 곡선 뒤쪽을 꺾어 10년 이후에 손해율이 하락한다든지, 2017년과 2018년 계약을 나누어서 별도 상품인 것처럼 수익을 부풀린다는지, 수익성 좋은 최근 상품들을 통해서 CSM을 부풀린다든지 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해상은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한 578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8조778억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장기보험에서 GA(법인보험대리점) 채널에서 주로 실적을 견인했다. 이밖에 종합형·운전자 등에서 호조세를 띄었으며 자동차보험은 인터넷 채널(CM)에서 전년대비 두 자릿수대의 증가율 보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9...
메리츠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1조 2033억원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실적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4.0%로 업계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 4.9% 증가한 30조 6638억원, 1조 5979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내 쌍두마차인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의 준수한 순익 성장세가 지속된데 기인한다. 연결기준..
DB손해보험의 올 상반기 실적이 1년 전 대비 소폭 감소했다. . DB손보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91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2091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3.8% 감소했다. 단 매출은 8조7727억원으로 5.8% 증가했다. 순이익 감소 배경에 대해 DB손보 관계자는 "예실차(예상과 실제 차이) 이익이 감소한 데다가, 자동차 운행량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 승진 △GI2팀 팀장 설세원 △하이브리드지원팀 팀장 김진봉 △인사팀 팀장 류지환 △HR협력팀 팀장 김인섭 △지점지원파트 파트장 장익희 △보상기획파트 파트장 김혜진 ◇ 전보 △GI추진단 단장 홍상표 △GI1팀 팀장 임병석 △GI3팀 팀장 정지성 △DB사업팀 팀장 최도유
DGB생명보험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고 신속한 재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핵심 내용은 보험료 및 대출원리금의 납입을 유예하는 것이다. 보험료 납입유예는 피해일로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유예기간 중에도 가입된 보험약관에서 명시한 보장은 그대로 지원한다. 보험계약대출은 원리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미납이자에 대한 가산이자도 면제받을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