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만개 소기업·소상공인에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2조 이상 지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이 9월 26일 기준 2조6791억원(22.5만개)을 지원해 목표(3.8조원) 대비 70.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례보증 지원업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업종은 음식숙박업(31.9%), 도소매업(29.1%), 서비스업(21.0%) 순으로 업력은 창업 후 5년 미만 (56.2%), 5년 이상 10년 미만(25.5%), 10년 이상(18.4%) 순으로 은행은 하나은행(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