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견게임사, 매출 하향 안정화로 2분기 실적 '어닝쇼크'
국내 중견게임사로 알려진 펄어비스, 컴투스, 게임빌, 네오위즈 등의 2분기 실적이 ‘어닝쇼크’로 나타났다. 각 중견게임사는 기존작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 신작 출시로 인한 마케팅 비용,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이 같은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2분기 매출 885억원, 영업손실 60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적자 전환, 당기순이익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