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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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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스타 황샤오밍(黃曉明·45)과 지난 1월말 이혼한 중국의 안젤라베이비(33)가 자신이 차였다는 요지의 발언을 해 팬들의 동정을 사고 있다. 더구나 그녀는 어떻게 해서든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까지 밝히면서 전 남편에게 여전히 미련이 남아 있는 듯한 입장도 피력했다. 솔직함을 넘어 자존심까지 모두 버린 고백이 아닐까 싶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
중국의 경제 수도로 불리는 상하이(上海)시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의 폭증과 사실상의 봉쇄 장기화로 ‘제2의 우한(武漢)’이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시민들의 불만도 동시에 폭발 직전에 이르면서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게 굴러가고 있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방역 당국이 집단저항에 직면할 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
국내 식품 기업으로 유명한 풀무원이 두부를 거의 주식처럼 먹는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최근 공격적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풀무원은 향후 두부의 본고장인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현지 업체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풀무원 베이징 법인 관계자의 3일 전언에 따르면 풀무원은 최근 핑구(平谷)구에 최첨단 포장 두부 생산라인을 갖춘 제2 공장을 준공했다...
구준엽에게 전 부인인 쉬시위안(徐熙媛·46)을 빼앗겼다고 해도 좋을 중국의 왕샤오페이(汪小菲·41)의 뒤끝이 예사롭지 않다. 그야말로 작렬한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전 부인에 대한 집착을 끊지 못하는 모양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현재 베이징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특별히 하는 일은 없다고 해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최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루 신규 감염자 수가 2년여 만에 처음 1만명을 돌파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이에 따라 봉쇄되는 지역도 시간이 갈수록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경제 피해도 당초 예상보다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3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31개 성시(省市) 및 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이로 인한 글로벌 공급난 부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외국 기업들의 대중국 투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역시 상황은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수년 전부터 본격 유행하기 시작한 이른바 ‘차이나 엑소더스’가 분명한 현실이기는 하나 아직도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중국이 매력적인 투자 유토피아라는 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국영 중국..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예상대로 폭발하고 있다. 하루 감염자가 이제 1만명 코앞에 이르게 됐다. 조만간 가볍게 넘어서도 이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의 신규 감염자 수는 9875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1만명에 고작 125명이 모자라는 수치이다. 지난 1일 0시 기준의..
중국과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과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제재 문제와 관련한 의견 차이를 좀체 좁히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갈등을 더욱 분명하게 노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도 보인다. 만약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양자 간의 갈등은 심화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이런 단정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 샤를 미셀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
중국의 스타 장쯔이(章子怡·43)가 최근 지난달 둥팡(東方)항공 보잉 737-800 여객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132명의 희생자들을 애도했다가 팬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애도가 아니라 조롱을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실 그녀가 지난달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충분히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여겨진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구준엽과 혼인신고를 마친 대만의 ‘큰S’ 쉬시위안(徐熙媛·46)의 전 남편 왕샤오페이(汪小菲·41)는 중화권 연예계에서는 불운의 아이콘으로 손꼽힌다. 금수저로 태어나 한때 화려한 삶을 살았으나 지금은 사랑도 사업도 다 실패한 비참한 신세가 돼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젊은이들이 부러워하는 대상이었으나 누구도 쳐다보지 않는 찌질이가 돼 있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을 것 같다. 그는..
최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 손꼽힌 대만이 갑자기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5월 전후로 확진자 급증으로 잠시 휘청거리던 상황이 다시 재연될 가능성이 보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대만 역시 홍콩처럼 초토화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대만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는 역시 감염자 폭증이 잘 말해준다.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언론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부..
중국 정부의 강력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분위기 반전이 없을 경우 민심이 흉흉해지는 것은 기본이고 경제에도 치명적인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1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의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는 7229명을 기록했다. 전날보다는 1200여명 가..
송혜교의 절친으로 알려진 대만 유명 배우 천차오언(陳喬恩·43)이 9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녀는 오랫 동안의 독신 생활을 끝내고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더불어 ‘스캔들 퀸’이라는 별명에서도 다소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의 1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달 31일 3년 가까이 교제해온 말레이시아..
31일 거행된 현빈과 손예진의 세기의 결혼에 중국도 들썩거리고 있다. 마치 자국 스타들이 결혼하는 것처럼 엄청난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언론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최대 검색 엔진 바이두(百度)에 들어갈 경우 31일 오후 기준으로 무려 300여건의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거의 모든 언론이 둘의 결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시..
중국이 러시아가 추진하는 우크라이나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분리 독립 방침에 상당히 난감해하고 있다. 대만을 비롯한 중국 내 소수민족 문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하기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중국과 러시아는 현재 상당히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거의 혈맹 관계라고 봐도 좋다.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군사적, 물질적 지원을 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중국에 강력한 경고를 계속 보내는 사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