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직원-군 장병 등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총력
충남 서산시는 지난 17일 부터 내린 438.9㎜의 집중호우로 인해 집계된 피해는 700여 건에 이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시는 피해 응급 복구와 2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시는 직원 40여 명을 긴급 투입, 복구 요청을 받은 부춘동, 동문1동, 석남동 일원 침수 피해 현장 복구에 나섰다. 18일에는 직원, 육군 제1789부대 제1대대 장병,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