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emoney1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인증서 받아
서산시, 녹색자금 공모사업 선정…16억5000만원 확보
서산시, 도시 상습 침수 막는다…하수도 정비 '국비 572억원 확보'
당진시, 우강면 의료 공백 해소 앞장…민관 협력 진료 시범사업 추진
태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폭 확대...안정적인 농촌인력망 구축 박차
충남 태안군이 지난 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반려동물 동반여행 숙박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태안군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에게 숙박료를 최대 3만원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숙박료 7만원 이상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3만원, 캠핑·글램핑장을 이용하면 1만5000원이 할인된다. 12일부터 'NOL'(숙박)과 '캠핏'(캠핑) 누리집이나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충남 태안군 주민들은 9일 기자회견을 갖고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잡힌 보도로 군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언론에 당부했다. 일부 태안군 주민들이 가세로 군수와 태안군정을 향한 잇따른 의혹 제기 및 언론 보도로 인해 '관광태안'의 이미지 실추는 몰론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이 초래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자중을 촉구하고 나섰다. '태안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 대표인 김원대 전 태안군의회 의원 등 주..
충남 서산시청 카누팀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울산 태화강에서 진행된 제43회 전국카누경기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7개 메달 획득했다. 8일 시에 따르면 대회에서 첫날인 4일 최지성 선수가 C-1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시작으로 이어 열린C-2 1000m 경기에서 신동진·나재영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 5일에는 강신홍 선수가 C-1 200m 종목에서, 강신홍·최지성·신동진·나재영 선수가C-..
충남 서산시가 융합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세부 목표를 설정했다. 2035년 까지 관련 산업 서산지역 연간 매출 5000억원 달성이 목표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합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및 추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융합그린바이오는 농업·환경 중심의 그린바이오 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그린바이오에 레드·..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세금깡'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4일 기자회견을 열고 근거 없는 정치적 음해와 모함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가 군수는 군청 브리핑룸에서 "군수 개인을 향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와 반복적인 음해성 민원은 결국 군민을 위한 군정을 방해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이어지고 있는 군수 관련 각종 보도가..
현대제철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용할 수 있는 '누구나 벤치'를 확대 설치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2일 당진시청에서 벤치 기증식을 갖고, 제철소에서 생산한 철강제품이 소재로 적용된 '모두를 위한, 누구나 벤치'를 시청 구내 시민 휴식공간에 설치했다. '누구나 벤치'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함께 앉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벤치로 공공 휴식공간에서 장애인이 공간적 소외감을 느끼지..
충남 서산시가 부춘산 등산객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10월 중순부터 범죄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5억 9000만원을 투입해 '부춘산 등산로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부춘산은 서산 시내와 가깝게 시내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 등산로, 황톳길이 조성돼 있어 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조명 부족으로 야간 이용 시 안전 확보를 요구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당진 시민들 태우고 시내를 달리기 시작했다. 충남 당진시는 도심 주요 생활거점을 순환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가 운행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자율주행버스는 당진시청 후문을 출발해 당진버스터미널∼당진보건소∼종합복지타운을 거쳐 시청으로 오는 7.3㎞ 구간(12개 정거장)을 하루 6차례 순환한다. 첫 차는 오전 10시, 마지막 차는 오후 4시 시청 후문을 출발한다. 오는 11월 28일까지 3개월간 시..
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29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2025 로컬×청년 이음 프로젝트' 시식회 및 공동브랜드 소프트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시식회에서는 당진의 청년 소상공인, 농부, 디자이너가 함께 협업하여 개발한 지역 먹거리 제품을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처음 선보였다. 행사는 △사업 경과 보고 △참여자 및 제품 소개 △공동브랜드 발표 △시식 및 품평 순으로 진행됐다. 프로..
충남 태안군의 일부 청년들이 최근 가세로 군수에 대한 검찰수사 또는 군정 의혹과 관련 잇단 언론 보도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며 대(對) 군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태안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처한 청년 20여 명은 1일 오전 태안군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보도가 이어지면서 태안군은 전국적으로 부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로인해 지역의 공직자들과 그..
충남 서산시는 1일 농업회사법인㈜새들만이 네덜란드로 수출할 고품질 쌀 16톤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새들만의 이번 수출은 지난 4월과 5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품종은 향진주, 품명은 예지미이며 수출 규모는 약 5300만 원이다. 김갑식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산 쌀의 지속적인 수출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해외시장 개척에 최선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서핑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해안 대표 서핑스폿'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태안 서프 독(SUP DOG)'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9월 15일까지 전국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태안군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충남 태안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태안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로에서 15%로 상향한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지자체 상품권 발행 수요에 맞춰 이달부터 국비를 추가 지원하며 태안군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해당돼 5%의 추가 할인이 추가 됐다. 예산 소진 시 할인율 추가 할인 혜택은 종료된다. 할인 한도액은 인당 50만 원으로..
성일종 국회의원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 석유화학산업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주최했다. 성 의원에 따르면 공동주최자로 참여한 의원은 권향엽·김문수·김상욱·김원이·김태선·문금주·서범수·윤종오·조계원·주철현 의원 등 석유화학산업이 입지해 있거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의 의원들이다. 최근 석유화학업계는 중국과 중동 국가들의 석유화학단지 대규모 증설로 촉발된 글로벌 공급과잉이 수년째 이어지면서..
반려견과 함께 파도 위를 달릴 수 있는 이색 서핑 행사가 충남 태안에서 열린다. 태안군은 19~21일 사흘간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반려견 동반 서핑 체험 프로그램인 '태안 서프 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군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가 협업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태안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하루 160팀(사람 160명·반려견 160마리)씩 사흘간 모두 480팀을 모집한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