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워싱턴서 한미 통상협력 전방위 행보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13일~17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행정부, 의회, 싱크탱크 및 업계 핵심관계자들과 한미간 공급망 및 기술 통상협력, 백신 파트너십, 디지털 통상 및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통상현안 전반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미 통상장관 회담 정상회담 이후 최초의 장관급 대면면담으로, 정상회담에서 확보한 한미간 협력 모멘텀을 이어나가 호혜적인 통상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