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영국의 호리바-마이라와 손잡고 자율주행 조기 상용화를 위한 기술협력에 나선다. 한자연은 현지시각 11일 허남용 원장과 로이신 홉킨스 호리바-마이라 최고커머셜책임자가 영국 뉴니튼에 위치한 호리바-마이라 본사에서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핵심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R&D)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리바-마이라는 영국 정부가 자동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술혁신을 목표로..
정부가 요소수 부족에 디젤차가 멈춰서기 시작하자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나섰다. 판매처를 주유소로 한정하고 승용차 1대당 10ℓ, 화물차는 30ℓ만 살 수 있도록 했다. 일단 사면 되팔 수 없고 수출도 금지된다. 제한된 물량의 수급을 통제해 분배를 최적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로써 1976년 제정된 이래 한 번도 시행되지 않았던 긴급수급조정조치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만 ‘마스크 구매 제한’에 이어 두 번째 시행에 들어갔다...
정부가 신속한 요소수 국내 도입을 위해 호주에 급파한 군 수송기가 11일 오후 5시30분 김해공항에 도착했다. 민간기업 현대글로비스와 협력해 확보하게 된 이번 2만7000톤 물량으로, 향후 최소 2개월간은 전국 구급차 운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일 국내 도입이 가능한 해외 요소·요소수 물량을 발굴하던 산업부와 코트라가 현대글로비스와 접촉하면서..
현대차와 기아의 미국 법인이 미국 정부가 요구해 온 반도체 공급망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 1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 미국 법인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8일 미국 상무부에 반도체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제출 시한(8일)에 임박해 자료를 낸 것이다. 기아 미국 법인은 답변서에서 글로벌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해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올해 생산계획 대비 8%의 차량 생산 감소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말레이시..
포스트 내연기관 시대 현대차의 성적표는 어떻게 될까. 내연기관시장에서 넘어서지 못한 글로벌 5위의 벽을 넘을 수 있을까. 현재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판매량 글로벌 5위, 수소차 판매량 1위다. 새 판이 만들어지고 있는 세계 각국의 시장 선점을 위해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발로 뛰며 야심을 키우고 있다. 10일 현대차그룹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 들어 10월까지 국내시장에서 현대차의 친환경차 판매는 9만654..
현대차그룹이 10~11일 온라인으로 ‘HMG 개발자 콘퍼런스’를 열어 외부 개발자들과 미래 모비리티 사회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비전을 공유했다. 개발자 콘퍼런스를 현대차그룹이 개최한 것은 처음이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은 이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으로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HMG 콘퍼런스 오프닝에서 “현대차그룹은 향후 모빌리티, AI, 커넥티드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사용자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0일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한미 경제협력 관계를 논의하고 조지아 주 등 미국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경제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조지아 주의 민주당 정치인으로, 2020년 상원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50.61%로 만 33세의 나이에 당선 됐으며, 조지아 주에 공장을 설립한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간..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우리 기업들의 반도체 공급망 자료 제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와 만나 추가 제출 요구는 없어야 한다고 못 박고 고율의 철강 관세에 대해서도 완화 해 달라고 건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문 장관이 현지시간 9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D.C. 방문을 계기로, 미국 상무부에서 지나 레이몬도 상무장관과 한미 상무장관 회담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 계기 미래지향적 포..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독립 법인의 이름을 ‘슈퍼널(Supernal)’로 확정하고 9일 공개했다. 사명을 정한만큼 향후 공격적으로 사업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가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슈퍼널을 통해 사업을 벌이는 이뉴는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있지만, 국내에선 기체 안전을 인증할 제도, 하늘길을 구축할 교통 인프라가 없을 뿐 아니라 기체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기리는 ‘소방의 날’을 맞아 지난 9년간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사업’을 통해 소방관 자녀 1800여 명에게 약 19억원을 지원한 실적을 9일 발표했다. ‘온드림 나라사랑 장학사업’은 순직·공상 소방관 및 경찰관의 자녀 등을 대상으로 장학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현재까지 총 2900여 명에게 약 40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상반기에는 권오규..
착한 기업이 사랑받는다. 아니 이젠 그래야만 살아 남는다.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기업들의 소위 ‘착한’ 경영은 가장 중요한 사회적 화두이자 기업 평가 척도가 된 지 오래다. 삼성이 해외사업장에서 100% 친환경 전력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현대차가 궁극의 친환경 연료인 ‘수소 생태계’ 조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배경이다. SK가 ‘사회적기업’을 표방하며 새 비즈니스모델 발굴에 열을 올리고 LG가 운영 원칙을..
TV·냉장고·세탁기·에어컨·전자레인지·노트북·전기밭솥을 야외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차박 캠핑 문화가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 현대자동차가 아웃도어 레저 활동의 변혁을 가져 올 전기차의 V2L(vehicle to Load) 기능 판 키우기가 한창이다. 현대차는 오는 9일 아이오닉 5의 핵심 기능인 V2L(Vehicle To Load)에서 착안한 SNS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 ‘일상 충전 V2L(Voice..
스티븐 키퍼 제너럴모터스(GM) 수석부사장 겸 해외사업부문(GMIO) 대표가 이르면 8일 한국을 찾는다. 7일 한국지엠과 한국지엠 노조 등에 따르면 키퍼 부사장이 이르면 8일 한국을 방문해 부평공장과 창원, 보령공장 등을 둘러본다. 업계에선 한국GM 노조는 미국 방문 당시 전기차 등 미래차 생산 배정을 요청한 바 있어 이번 방문에서 신차와 전기차 물량 배정이 논의 되는 게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오는 9일 아이오닉 5의 핵심 기능인 V2L(VehicleTo Load)에서 착안한 SNS 라이브 스트리밍 콘서트 ‘일상 충전 V2L(Voice To Load)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V2L은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하는 기술이다. 야외활동이나 캠핑 장소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서도 가전제품, 전자기기 등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일상 충전 V2L 콘서트’는 현대..
현대자동차가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를 모집하며 미래 자동차산업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선다고 7일 밝혔다. 11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모집하는 ‘미래 자동차 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구성된다. 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현대자동차가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