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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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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출고 5년 이내 10만km 안쪽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하겠다고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7일 현대차는 중고차사업 진출을 공식화 하며 추진 방향에 대해 △5년 10만km 이내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인증중고차 대상 이외 매입 물량은 경매 등을 통해 기존 매매업계에 공급 △연도별 시장점유율 제한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 공개 △중고차산업 종사자 교육 지원 등을 제시했다. 먼저 현대차는 5년..
△ 차원순씨 별세, 차기춘·차기선(현대차 송탄지점 부장)·차기섭(자영업)·차기자·차기웅(쌍용차 홍보팀 부장)씨 부친상, 김덕중(자영업), 오세우(자영업)씨 장인상, 이순영·유영애·최중석·이경미씨 시부상= 6일 오후, 송탄 제일장례식장 204호실, 발인 9일 오전 ☎031-611-1144
국내 자동차 시장 판도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요동치면서 큰 틀의 지각변동이 진행 됐다. 불과 3년 전 만해도 르노삼성자동차·쌍용자동차·한국지엠은 수입차 업체들과 거리를 두며 부동의 1위 현대차·기아의 뒤를 이어 확실한 2위 그룹군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이젠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를 중심으로 한 수입차업체에 밀리는 양상이 뚜렷해졌다. 전문가들은 현대차와 멀어진 신차 경쟁력, 문턱을 낮추며 공격적 마케팅을 벌이는..
제네시스의 전용 전기차 GV60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더 스마트해진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GV60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Software Update)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GV60 출시와 함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한해 제공됐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범위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송호성 기아 사장이 2030년까지 연 400만대 판매 목표를 제시하고 그 중 30%인 120만대를 전기차로 팔겠다고 공언했다. 그 일환으로 2027년까지 매년 2종의 전기차를 출시, 총 14종의 전기차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사업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5년 전용 플랫폼 차량을 출시키로 했다. 현실화 된다면 4년안에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10조원, 영업이익률 8.3%를 달성해 시가총액 10..
자동차산업연합회(KAIA)는 코로나19에 이어 반도체 부족으로 완성차들의 생산회복이 지연되면서 부품사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건의서를 3일 정부에 제출했다. KAIA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 82개사 연결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적자기업수가 지난해 1분기 18개사에서 3분기에는 35개사로 증가했다. 이날 협회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부품사들은 “청년층의 제조업 기피현상으로 내국인 채용이 어려운 가운데 코로나19로 외국..
기아가 2030년까지 연 400만대 판매를 목표로 제시하며 그 중 30%인 120만대를 전기차로 팔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2027년까지 매년 2종의 전기차를 출시, 총 14종의 전기차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사업은 올해를 시작으로 2025년 전용차량을 출시키로 했다. 현실화 된다면 4년안에 매출 120조원, 영업이익 10조원, 영업이익률 8.3%를 달성해 시가총액 100조원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제네시스가 오는 2030년까지 약 96조원을 쏟아부어 17종 이상의 전기자동차(EV) 라인업을 구축, 글로벌 시장에서 187만대 판매고를 올리겠다는 전기차 중심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중국만 쓰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도입하고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전고체배터리’ 개발에도 열을 올리기로 했다. E-GMP 후속 전기차 플랫폼을 2025년까지 도입하고, 12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를 통해 자율주행·커..
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함께 ‘미쉐린 스타 하트 선데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후원하는 ‘꿈꾸는 아이들’에게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미쉐린코리아는 따뜻한 식사 한끼의 온정을 나누고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100여명의 청소년들을 선정했다. 또 지난달 20일과 27일 이들 가족 및..
한국지엠주식회사가 2월 한 달 동안 총 2만2851대(완성차 기준 내수 2446대, 수출 2만40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회사의 2월 판매 실적은 2월 초 중순부터 부평공장과 창원공장의 글로벌 신제품 생산을 위한 설비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전월 대비 77.0% 증가(내수 82.0%, 수출 76.4%)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한국지엠의 2월 수출은 총 2만405대로 전년 동월 1만9167대..
현대자동차·제네시스가 오는 2030년까지 약 96조원을 쏟아부어 총 17종 이상의 전기자동차(EV) 라인업을 구축, 글로벌 시장에서 187만대를 팔아 점유율 7%, 영업이익률 10% 이상을 올리겠다고 전기차 중심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2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장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미국·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한 경제제재가 본격화 되면서 우리 정부도 동참을 본격화 했다. 국내 산업계는 무역 거래 규모가 큰 자동차를 비롯해 원재료 수급 차질이 우려 되는 반도체산업 등에서 제재 강도와 여파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8일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의 러시아 제재 동참 차원에서 전략물자 수출 차단을 결정했다. 현재 미국 상무부는 러시아의 국방·항공우주·해양 분야를..
정부는 국제 사회의 대러 수출통제 조치와 유사한 수준으로 러시아에 대한 수출통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전략물자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의 수출통제 허가 심사를 강화해 대러 수출을 차단하고 비전략물자에 대해서는 조치 가능한 방안을 검토중에 있으며, 확정 되는대로 조속히 미측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등 국제사회와의 대러 수출통제 정책 공조를 위해 금주중 무역안보정책관이 미 상..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MINI 일렉트릭(MINI Electric)’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MINI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 유일의 순수전기차이자 MINI 브랜드의 완전 전기화 시대를 여는 첫 번째 모델이다. MINI 쿠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MINI 일렉트릭은 3-도어 해치백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디자인과 감각적인 개성을 고스란히..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기금’ 5억원을 전국 58개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 공모사업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