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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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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현대차·기아에 3044억 GPU 서버 공급…"그룹 AI 인프라 핵심 역할"
현대모비스, 인도 화재 손실 연내 정상화…11월 아틀라스 액추에이터 공급
정부, 폐지 검토했던 8차 석유최고가 결국 동결…"서민부담 고려"
현대위아, 2분기 영업익 10.6% 감소…"하반기 HEV·열관리 성장"
기아, 2분기 최다 매출에도 영업익 ↓…"수익성 방어 문제 없다"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자동차와 부품 관세 인하의 소급 적용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특별법 발의로 지난 1일자로 소급 적용 요건이 충족되면서 현대차와 기아 등 국내 자동차 업계의 대미 수출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6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난 14일 양국이 서명한 '한미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
프랑스 남부의 르 카스텔레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로 1년 내내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눈이 거의 내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GV60 마그마 시승 당일이었던 지난 21일(현지시간) 르 카스텔레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는 '보기 드문' 눈발이 날렸다.볼라르드 라인(트랙 가장자리의 특징적인 파란색과 빨간색 줄무늬 구역)이 끝없이 이어진 트랙 위로 날리는 희뿌연 눈속에서도 제네시스의 'GV60 마그마..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럭셔리 고성능 라인업 '마그마'의 포문을 여는 'GV60 마그마'를 공개하며 럭셔리 퍼포먼스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특히 개발을 총괄한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그룹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은 가장 큰 난제로 '시간과의 싸움'을 꼽으면서도, 촉박한 일정 속에서 발휘된 조직의 대응력과 팀워크가 프로젝트 성패를 좌우했다고 강조했다. 동력부터 주행·조향·제동·정숙성까지 전 영역에서 기존..
제네시스가 브랜드 출범 10주년을 맞아 첫 양산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다음 10년은 마그마의 10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력한 글로벌 경쟁자들 속에서도 제네시스만의 럭셔리 고성능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첫 10년은 마그마 이전… 다음 10년은 마그마의 10년"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르 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
"MAGMA-MIA! 마그마 프로젝트는 향후 10년간 제네시스 퍼포먼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입니다." 제네시스가 브랜드의 첫 양산형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전격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이 자리에서 GV60 마그마 공개와 함께 앞으로 10년간 추진할 '럭셔리 고성능' 전략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제네시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를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가 향후 10년간 구축할 퍼포먼스 헤리티지의 방향성을 가장 이상적으로 제시한 모델이자, 제네시스가 GT 레이싱 클래스 진출을 목표로 개발한 모델이기도 하다.
제네시스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의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우러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최초 공개했다. 낮고 넓은 차체를 기반으로 마그마 전용 컬러와 3홀 디자인 등 마그만의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대 토크 790Nm, 제로이백(0-200㎞/h)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로 제네시스..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 프랑스의 대표적 항구 도시 마르세유에서 차량으로 약 50분 이동하면 도착하는 폴 리카르 서킷에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진출을 뒷받침할 '마그마 레이싱'의 핵심 거점, GMR 워크샵이 자리하고 있다. 지하 피트 구역에서는 피트스탑 훈련이 숨 가쁘게 이어졌다. 카운트 다운이 끝나자 타이어 크루 4명은 2명씩 짝을 이뤄 동시에 바퀴로 뛰어들었다. 짧고 날카로운 '칙..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제네시스 마그마는 오는 2030년까지 판매량의 1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뇨스 사장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르 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서 열린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마그마는 제네시스 미래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헤일로 모델이 아닌 진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날..
"마그마는 제네시스의 새로운 10년을 여는 상징이 될 것입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르 카스텔레의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제네시스는 이날 브랜드의 첫 고성능 양산 모델 'GV60 마그마'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무뇨스 사장은 "한국의 혁신성과 글로벌 비전을 결합해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
제네시스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의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우러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최초 공개했다. 낮고 넓은 차체를 기반으로 마그마 전용 컬러와 3홀 디자인 등 마그만의 아이덴티티가 강조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대 토크 790Nm, 제로이백(0-200㎞/h) 10.9초, 최고 속도 시속 264㎞로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HMM이 BGN그룹 산하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와 액화석유가스(LPG) 운송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HMM은 여의도 사옥에서 지난 5일 개최된 합작법인 설립식에서 BGN그룹 및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의 임직원 10여명이 참석해 양사 간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합작법인인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제네시스 출범을 알린 지 10년. 출범 초기만 해도 국내 브랜드가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 시각도 있었지만, 제네시스는 이제 명실상부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제네시스는 10년 만에 글로벌 고급차 시장의 주요 브랜드로 성장했고 이달 안으로 글로벌 누적 판매 150만대 돌파가 유력시되고 있다. 1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11월..
그래핀 전문기업 그래핀스퀘어가 경북 포항에 연간 30만㎡ 규모의 CVD(화학기상증착) 그래핀 필름을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양산 공장을 준공했다. 산업통상부는 18일 경북 포항에서 그래핀스퀘어 포항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래핀스퀘어는 세계 최초로 그래핀 대량 합성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으로, 고품질 그래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CVD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왔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