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집합금지 유흥업소 100만원 지급...2억 6400만원
전남 광양시가 지난달 13~23일(11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업소에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264개소(유흥주점 222개, 단란주점 35개, 콜라텍 1개, 홀덤펍 6개)이며,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따라 영업을 하지 않은 업소이다. 광양시는 업소당 100만 원 총 2억 6400만 원을 6월 11일부터 지급할 계획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행정처분 업소는 재난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