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최산두 종가 고문서' 전남 유형문화재 지정예고...총 29점
전남 ‘광양 최산두 종가 고문서’가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지정예고된 최산두 종가 소장 고문서들은 인물정보, 과거급제, 관직 이력 등 다종다양한 기록문화유산으로서의 학술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됐다. 지정 예고된 문서는 백패 1점, 홍패 2점, 교지 7점, 교첩 16점, 추증교지 2점, 차정첩 1점 등 29점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일부 자료는 조선왕조실록 기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