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의료취약지역 60세 이상 고령자·취약계층 대상 '농촌 왕진버스' 운영
전남 담양군이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 주민을 위해 창평·무정·월산에서 60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 4일 담양군에 따르면 농촌 왕진버스는 담양군과 농협이 협력해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한방 진료를 비롯해 안과·치과 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왕진은 9월 4일 창평면, 8일 무정면, 11일 월산면에서 진행되며,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