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별별야시장' 5000명 몰려 지역 야간상권 활력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전남 고흥전통시장 천변 일원에서 열린 '별별야시장'이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몰리며 지역 상권과 지역 야간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14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야시장은 단순한 먹거리 장터를 넘어, 보고, 먹고, 즐기는 복합문화형 야시장으로 기획돼 자리였다. 행사에는 지역 청년상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참여한 바비큐, 유자소금빵, 장어구이 등 30여 가지 먹거리 부스에는 5일 내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