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용의 출현' 감독 "'명량'은 실제 바다, '한산'은 기술의 발전"
김한민 감독이 '명량'의 흥행이 있었기에 '한산'이 나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언론시사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려 배우 박해일, 변요한,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 박지환, 조재윤, 김한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한민 감독은 8년 만에 신작 '한산: 용의 출현'에 대해 "'명량'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작은 실제로 바다에 배를 띄웠고 '한산'은 그러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