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 안성훈, 김용필 꺾고 응원투표 1위…박지현·최수호 등 TOP7 결정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의 TOP7가 결정됐다. 9일 방송된 '미스터트롯2'에서는 25명의 본선 3차전 진출자들이 5개의 팀으로 나뉘어 팀의 운명을 걸고 치열하게 맞붙는 메들리 팀 미션의 막이 올랐다. 지난 1대1 데스매치에서 TOP 5에 오른 최수호, 안성훈, 송민준, 박지현, 김용필은 대장이 되어 각자 자신의 팀을 이끌고 거칠게 격돌했다. 2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5주 차 응원 투표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