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보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boyu
대통령 직속'국민생명안전위'출범…예방 중심 안전체계 구축
노동부,체감온도 33도 이상이면 옥외작업 시간 조정·단축
"호우 피해자 빠른 일상 회복 돕는다"…행안부·복지부, 심리지원 강화
성매매 광고·불법 촬영물 유통 선제 대응…성평등부·KISA '맞손'
여성고용 3년째 '낙제점'…개선 외면한 기업 37곳 명단 공개
엠넷(Mnet)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의 시청자 투표 조작 혐의를 받는 제작진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구속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총괄 프로듀서)를 14일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 5일 구속돼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던 안 PD와 김 CP는 이날 오전 8시께 마스크를 쓴 채 이날 오전 종로경찰서 유치장..
경찰청은 13일 14시께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 문화마당에서 경찰 지휘부와 각계·각층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청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버닝썬 사건’에서 드러난 경찰관 유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7월9일부터 시행 중인 ‘경찰 유착 비리 근절 종합대책’의 후속조치 중 하나로 열렸다. 토론회에서는 그간 제시된 시민 제안사항을 제도화하고 정식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그간..
경찰이 엠넷(Mnet)의 ‘프로듀스 X 101(프듀X)’ 등 오디션 프로그램 생방송 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해 CJ ENM 본사 고위 관계자 등 10여명을 입건해 혐의 유무를 확인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5일) 구속된 프듀X 제작진, 기획사 관계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10여명이 입건됐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입건된 관계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 고위 관계자가 어느 정도 직급인지를 정확히 밝..
경찰청 비롯 관계기관이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불법 촬영물) 데이터베이스(DB)를 함께 관리하기로 했다. 이 공동 DB를 활용하면 인터넷 웹하드에 돌아다니는 불법 촬영물을 더 꼼꼼하게 찾아내 삭제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12일 여성가족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함께 서울 양천구 방통위 사옥에서 ‘디지털 성범죄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방심위가 지난 9월부터 기존..
새롭게 변모한 경찰상을 통해 민생치안에 주력하면서도 지역 노인들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는 경찰이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인공은 남양주경찰서 와부파출소(소장 차의진 경감)에 근무하는 이명선 경위(48·여경)다. 이 경위는 “저는 외근 경찰이 아니고 내근 근무하고 있으며 파출소에서 근무하다 보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파출소를 찾는 대부분은 30~40%가 노..
경찰이 엠넷(Mnet)의 ‘프로듀스 X 101(프듀X)’ 등 오디션 프로그램 생방송 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해 관계자 10여명을 입건해 혐의 유무를 확인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5일) 구속된 프듀X 제작진, 기획사 관계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10여명이 입건됐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경찰이 입건한 관계자가 몇 명인지, 어느 정도 직급인지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논란이 불거..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윤지오 씨를 수사하는 경찰이 윤씨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국제 사법공조 등 절차를 밟고 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2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윤지오씨와 관련 “인터폴 적색수배는 완료됐고, 여권 무효화 조치를 외교부에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다. 윤씨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경찰청은 ‘변호인 조력권 보장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사건당사자와 변호인의 수사 서류 복사본을 즉석에서 받아 갈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개선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사건당사자나 변호인이 ‘조사 당일 작성한 진술조서’를 받으려면 별도로 민원실에 정보공개신청서를 접수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한다. 하지만 앞으로는 조사 직후 담당 수사관에게 조서의 열람·복사를 신청할 수 있게 된다. . 신청받은 수사관은 내부 검토를..
경찰이 중소기업 전문 TV홈쇼핑 업체 홈앤쇼핑의 기부금 횡령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홈앤쇼핑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했다. 지수대는 홈앤쇼핑이 사회공헌 명목으로 마련한 사회공헌기금 일부를 횡령한 것으로 의심하고, 압수한 회계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홈앤쇼핑..
경찰청은 12일 오전 10시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최근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6·25전쟁 전사 경찰관 2명의 합동 안장식을 거행했다. 이날 안장된 전사자는 6·25 전쟁 당시 경남 함안 서북산 고지에서 전사한 (고)양만승 경위와 전남 완도 고금도에서 전사한 (고)구창신 경사다. 경찰은 국방부에서 발굴한 전사자 유해와 유가족의 DNA 시료를 자세히 비교·분석한 결과 최근 신원을 확인했다...
“시민의 안전과 공동체 질서를 지키는 고귀한 책무를 부여받은 경찰은 ‘제복을 입은 시민’으로서 끊임없이 ‘주민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묻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난 7일 강원지방경찰청에서 만난 김재규 강원지방경찰청장(57)은 ‘경찰관이 무엇인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경찰대 2기 출신인 김 청장은 1986년 경위로 경찰생활을 시작해 △2011년 경찰청 사이버테러..
문재인 대통령과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로 행진하다가 경찰과 충돌을 빚은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과 관련, 경찰이 노조 간부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0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청와대 앞 집회 과정에서 연행된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사무처장 A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
회삿돈으로 보모를 고용하거나 개인 가구를 구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유명 침대 브랜드 ‘시몬스’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9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안정호(48) 시몬스 대표를 지난달 말,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필리핀 국적 여성 2명을 딸의 보모로 고용하고,그 비용을 회사 자금으로 대납한 혐의를 받고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인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을 제기한 제보자를 협박했다는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 총괄 프로듀서가 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께 양 전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변호사를 대동하고 승합차량에서 내린 양 전 대표는 제보자를 협박한 적이 있느냐는..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7일 정부 세종청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사혁신처 주관‘제4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면허 벌점조회와 감경 교육까지’과제로 교통안전과 국민 편익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 손안의 모바일 홈페이지’는 공공기관 최초로 개인정보 처리 민원 웹 서비스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