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익산·안동에 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건립…행안부 특교세 110억 지원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인근 지자체 주민들의 결혼·임신·출산·보육 관련 지원을 담당하는 통합시설이 속초와 익산, 안동에 들어선다. 행정안전부는 '지역맞춤형 결혼-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이하 통합지원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경상북도 안동시 등 3개 지역을 최종 선정해 특별교부세 총 110억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통합지원센터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됐던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