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한 가평 만들기'에 고강도 날 세웠다
경기 가평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정부패 행위를 근절하고 근무태만과 복무기강 해이를 차단해 투명한 공직사회에 한걸음 다가서고자 특별감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고위직 판검사의 비리가 드러나면서 사법부와 공직사회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더욱 싸늘해졌기 때문이다. 16일까지 실시되는 특별감찰은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감사팀 전원을 반원으로 편성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