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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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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일 “백신 도입과 접종은 당초의 계획 이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상반기 1200만 명 접종 목표를 1300만 명으로 상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고도 받았다”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다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경우 오는 14일 추가 물량이 들어올 때까지는 접종이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재인 대통령은 3일 “백신 도입과 접종은 당초의 계획 이상으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상반기 1200만 명 접종 목표를 1300만 명으로 상향할 수 있을 것이라는 보고도 받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2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열고 “정부는 치밀한 계획에 따라 백신별 도입 물량을 1차 접종과 2차 접종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배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민원조사단장 김동석
대표적 한·중 경협도시인 중국 장쑤성 염성(옌청)시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사업을 도시의 2대 중대 사업 중 하나로 지정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염성 경제기술개발구는 2일 SK이노베이션 현지 합작 법인의 사업 진행 소식을 전했다. SK이노베이션 현지 공장은 지난 1월부터 제품 양산, 4월부터 대량 출하를 시작하며 사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건설 중인 SK이노베이션 2공장도 오는 7월 설비 진입 여건을 갖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5월 21일 미국 워싱턴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한다. 청와대와 백악관은 30일 이같은 회담 일정을 동시에 발표했다. 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첫 대면 회담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미국으로 직접 초청해 대면 회담을 하는 것은 지난 16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에 이어 문 대통령이 두 번째다.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이해충돌방지법이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글을 통해 “청렴한 공직사회로 가는 제도적 틀이 구축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법이 시행되면 공직자의 부정한 부동산 투기는 물론, 사적 이해관계를 활용한 거래나 불공정 채용 등 공직부패의 싹을 원천 차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아스트라제네카(A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정숙 여사와 대통령비서실 직원 등과 함께 서울 종로구 보건소에서 2차 접종을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고려해 ‘필수목적 출국을 위한 예방접종 절차’에 따라 1차 접종을 받았다. 당초 5월 중순 2차 접종에 나설 예정..
문대통령, 바이든과 5월21일 한·미 정상회담 (속보)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3주 연장하기로 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홍 총리 대행은 “전날 기준 확진자가 661명이 나오는 등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5월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 등이 있어 감염확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홍남기 “현 방역단계·5인모임 금지, 3주 연장” (속보)
문재인 대통령이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이 문화재와 미술품 2만3000점을 기증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전용 전시 공간 설치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8일 내부 회의에서 “(유족들이) 기증한 정신을 잘 살려서 국민이 좋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별도 전시실을 마련하거나 특별관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했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 이와 관련해 국립중앙박물관..
문재인 대통령 29일 광주광역시와 현대차 협력으로 탄생한 첫 지역상생형 일자리 사례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를 찾아 “상생형 일자리를 우리 경제의 또 하나의 성공전략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광주의 꿈이 곧 대한민국의 꿈”이라며 “청년들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계속 힘을 모아달라”고 노·사·민·정에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광주광역시 빛그린산단 내 GGM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청년근로자들과 광..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이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백신은 정부가 책임지고 도입할 것”이라며 “차질없이 신속하게 속도전으로 접종해 달라”고 주문했다. 홍 총리 대행은 이날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를 찾아 백신 접종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홍 총리 대행은 “이번 주 내내 일평균 14만∼15만 명이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은 이미 공급돼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뒤 사용할 경남 양산 사저가 주민들의 반발로 공사가 일시 중단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이날 “잠깐 공사를 멈춘 것일 뿐 사저 건립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먼지나 소음 발생 가능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나왔다”며 “더 철저히 준비하자는 취지에서 잠시 공사가 멈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저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는 등의 검토는 하지..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28일 가상자산 문제와 관련해 “300만명 가까이 시장에 뛰어들었다”며 “선의의 피해자가 나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정부의 의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후보자는 가상자산 과세 문제에 대해선 즉답을 피하면서 “이것을 화폐로 보는 분, 금융으로 보는 분, 실체가 없다고 하는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