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많이 본 뉴스 2026.09.15~2026.09.22

규모는 작아도 첨단기업 성장세 뚜렷한 강소도시 '과천'

[데스크 칼럼] 가슴팍 허전한 '슬픈' 시민구단 저지

광명시민 1만5336명 순식간에 모였다…뜨거운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염원

"치료비 걱정 말고 정신건강 돌보세요"…광명시, 1인당 20만원 지원

"가격 찾한 가게 이용하면 현금 돌려줘요"…광명시, 지역화폐 캐시백 확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배호열 △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심재규

최경환 부총리 "6월까지 벤처·창업붐 확산방안 마련"

정부가 상반기 내에 벤처·창업붐을 확산시키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기업인 및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벤처·창업붐 확산을 위해 6월까지 추가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 “아직 경영여건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소비·건설투자 중심으로 내수가 회복되는 등 긍정적인 신호가..

주형환 기재부 차관 "한·호주 FTA 통한 교류협력 확대 기대"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2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한 호주대사관 무역대표부가 주최한 오찬에 참석해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의 중요성 및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역내 경제통합 분야에서의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주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한·호주 FTA로 양국간 상품교역 증대는 물론 서비스 분야 교역과 인적교류도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전통적 서비스 강국인..

올 1분기 인구증가율, 세종시가 가장 높아

정부세종청사가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가 올 1분기 동안 가장 빠른 인구 증가를 보인 곳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3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올 1분기 국내 이동자 수는 205만명으로 전년동기보다 3000명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동자 수는 늘었지만 이동률은 4.03%로 오히려 1년 전보다 0.01%포인트 낮아졌다. 시도별로는 세종시가 가장 많은 1만8517명의 인구가 순유입됐고, 경기도와..

<인사> 농촌진흥청

◇국장급 승진 △기술협력국장 황정환

"로또 당첨금 15억 찾아가세요" 당첨자 1년째 무소식

나눔로또에서 로또 미수령 당첨금 15억원의 주인을 찾고 있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지난해 4월 26일부터 3주간에 걸쳐 추첨한 로또복권 제 595회, 596회, 597회에서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이 총 15억원에 달한다고 23일 밝혔다. 1등 미수령 금액은 제 596회 13억원이며, 2등 미수령 금액은 총 4건으로 제 595회 4300만원, 제 596회 5400만원, 제 597회는 5000만원씩 2건이..

항만 운송장비 야드트랙터 사용 연료, 경유서 LNG로 바뀐다

친환경 항만 구축을 위해 부두 내에서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대표적인 항만장비인 야드 트랙터(Yard Tractor) 사용 연료가 경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바뀐다. 해양수산부 23일 부산항만공사(BPA), 한국가스공사(KOGAS)와 배기가스 감축을 통한 친환경 항만 구축을 위해 ‘항만 야드 트랙터, LNG 전환사업 공동시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광양·인천 등 전국 주요 항만에서는 약 8..

<동정>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3일 국내 최초 식품분야 마이스터고교인 충남 부여 한국식품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한다. 이 장관은 학생들에게 식품산업의 성장 가능성, 예비 농산업 분야 종사자로서의 자부심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세종 레이다] 조폐공사, 고액 은행권 은선용지 첫 해외 수출 외

◇ 조폐공사, 고액 은행권 은선용지 첫 해외 수출 국내에서 제작된 고액권 지폐 위조 방지용 은선(隱線)용지가 해외에 첫 수출됐다. 한국조폐공사는 22일 충남 부여군 제지본부에서 2015년도 인도네시아 고액은행권 용지를 첫 출고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발주한 은행권 은선용지 국제입찰에 참가해 아조 위긴스(Arjo Wiggins), 고즈낙(GOZNAK), 크레인(Crane) 등..

최경환, 총리대행 자격 첫 대외공식 일정 수행···사우디 장관 면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부 장관 겸 아람코 회장을 만나 한-사우디 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최 부총리는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세계 수준의 기술력이 사우디의 풍부한 자원 및 자본과 결합한다면 양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사우디가 추진 중인 산업다각화의 최고 파트너가..

조폐공사, 고액 은행권 은선용지 첫 해외 수출

국내에서 제작된 고액권 지폐 위조 방지용 은선(隱線)용지가 해외에 첫 수출됐다. 한국조폐공사는 22일 충남 부여군 제지본부에서 2015년도 인도네시아 고액은행권 용지를 첫 출고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발주한 은행권 은선용지 국제입찰에 참가해 아조 위긴스(Arjo Wiggins), 고즈낙(GOZNAK), 크레인(Crane) 등 유수의 유럽 업체들과 경쟁한 끝에 총 1108톤(..

'찾아가는 박물관' 소외계층 어린이 찾아간다

정부가 전국의 낙후지역 어린이, 장애아동 등 평소 고궁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문화재청(국립고궁박물관)과 함께 강원도 12개 시·군의 28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낙후 지역 소재 소규모 초등학교 및 장애 특수학급 학교 학생들을 평..

정부, 세월호 희생자 가구에 생활지원금 295만원 지급키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1가구당(4인 기준) 295만원의 생활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희생자 가족과 구조자 등에게는 앞으로 1년간 세월호 사고 피해에 따른 신체·정신적 후유증에 대한 의료비 지원도 이뤄진다. 정부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제2차 ‘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세월호 피해자 지원 대책’을 심의·의결했다...

中 공무원 한국선박 타고 중국어선 불업어업 감시한다

중국 어업감독 공무원이 국내 어업지도선을 타고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지도·단속 활동에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한·중 어업감독공무원이 상대국 지도선에 승선해 상대국 EEZ에서 입어활동을 하는 자국어선에 대해 지도·단속하는 ‘한·중 어업지도단속공무원 교차승선’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차승선에 중국 측 감독공무원(3명)은 서해어업관리단의 500톤급 무궁화 33호에 승선하..

고학력 여성 고용률 높이려면 보육기관 질적 수준 올려라

정체 상태에 있는 고학력 여성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린이집 등 보육기관의 질적 수준이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2일 발표한 ‘보육료 지원정책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향’ 보고서를 통해 “보육정책 효과와 고학력 여성의 고용률 제고를 위해서는 일률적인 금전적 지원보다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의 보육지원체계는 영유아가 있..

previous block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