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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토)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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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행정기관 이전 안돼"…광화문에 퍼진 과천시 반대 목소리

광명시민이 구축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이끈다

"무리한 무단횡단 안돼요"…과천시, 11일부터 '반복 보행신호'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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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폐, 외지인이 더 많이 썼다…지역 외 소비자 결제액 89.6%↑

통계청,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개정·고시

통계청은 1일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를 개정해 고시했다. 국내 보건·의료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통계의 국제 비교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정립한 ‘3대 표준분류 개정원칙’에 따라 7번째로 개정된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는 보건 관련 통계작성 등을 목적으로 1952년 제정된 이래 현재까지 6차례 개정됐다. 이번 개정에서는 △WHO가 권고한 국제질..

당정 "추경 규모 약 15조원···20일 이전 국회통과 목표"(속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뭄 대책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 규모가 약 15조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1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추경 규모와 시기를 확정했다. 이날 협의를 통해 당정은 “이번 추경은 메르스 대응 공공병원, 음압·격리병상 등의 예산을 포함해 약 15조원으로 편성될 것”이라며 “오는 20일까지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임기택 부산항만공사 사장, 신임 IMO 사무총장 당선

30일 런던에서 시행된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 선거에서 임기택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최종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40개 IMO 이사국이 참여해 과반수 득표한 후보자가 나올 때까지 반복해서 투표하며 최저 득표자를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IMO는 해운·조선 관련 안전·해양환경보호, 해적퇴치 및 해상보안, 해운물류, 해상교통촉진 등과 관련된 국제규범을 제정·개정하고 관련 기술협력사업을 관장하는 UN..

<인사> 국토연구원, 신임 원장에 김동주 현 부원장 선임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30일 제198차 이사회를 열고 제15대 국토연구원 원장으로 김동주 국토연구원 부원장을 선임·임명했다고 밝혔다. 김동주 신임 원장은 한국지역학회 회장,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지역생활권전문위원회 위원장,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추진위원회 위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상임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성과와 연구실적 등에 대해 매년..

기재부, 7월 국고채 7조7500억원 발행키로

기획재정부는 7월 7조75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일자별·만기별 발행 물량은 7일 3년물 2조1000억원, 9일 30년물 8500억원, 14일 5년물 2조1000억원, 21일 10년물 2조원, 28일 20년물 7000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경쟁입찰 과정에 참여할 경우 1조5500억원 한도에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또한 각 PD(국고채전문딜러)사별 경쟁..

올 하반기에 바뀌는 제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원천징수세액의 합리적 조정을 위해 맞춤형 원천징수제도가 도입되고,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전송이 의무화된다. 또한 농어업인의 소득과 재산수준 등을 고려해 건강보험료가 차등 지원되고, 국적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도 시행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 같은 27개 부처 총 136건의 제도 변경 내용이 담긴 ‘201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임종룡 금융위장 "메르스 피해 정상화까지 업계 금융불이익 최소화"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업체가 정상화될 때까지 금융권이 지원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임 위원장은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병원협회, 대한상인연합회, 전국전세버스연합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메르스 피해업계와 각 금융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위원장은 “메르스 피해 업계 지원 과정에서 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전 금융권이 피해업종을 직접 찾아 나서달라..

<동정> 황교안 총리, 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참석

황교안 국무총리는 30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세종시와 SK그룹, 지역 농민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세종혁신센터는 전국에서 14번째로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조치원읍에 소재한 옛 세종시교육청사에 자리를 잡았다. 센터 1층에는 창조마을관과 열린 작업공간, 2층에는 인큐베이팅 공간과 농업 IoT랩 등이 들어서며, 스마트 러닝 박스스쿨과 두레농장도..

배우자 있는 가구 10곳 중 4곳 '맞벌이'…40·50대는 절반 넘어

배우자가 있는 가구 10곳 중 4곳 이상은 맞벌이 가구이고, 40대와 50대에서는 그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14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부가항목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배우자가 있는 1182만5000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518만6000가구로 43.9%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구주가 취업자인 가구 중 맞벌이 가구 비율은 53.8%로 더..

<인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과장급 △산림산업연구과장 전현선 △국제산림연구과장 박 현 △산림복원연구과장 임주훈 △산림병해충연구과장 이승규 △임목육종과장 장경환 △기후변화연구센터장 임종환

<인사> 산림청

◇부이사관 전보 △중부지방산림청장 남송희 ◇과장급 승진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 김만주 ◇과장급 전보 △법무감사담당관 최재성 △목재산업과장 강신원 △사유림경영소득과장 윤차규 △도시숲경관과장 이용석 △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이상인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문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조백수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종연

해수부, 내년 한·중 EEZ 입어규모 논의 위한 과장급회담 개최

2016년도 한·중 양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입어척수와 어획규모 등에 대한 논의가 내달부터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7월말로 예정된 제15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개최에 앞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제1차 한·중 과장급 회담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한·중 어업공동위원회는 지난 2001년 체결한 한·중 어업협정에 따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과장급 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양동엽 해수부..

불법어업 행위자, 내달부터 면세유 혜택 못받는다

앞으로 불법어업 행위로 어업정지 처분을 받은 어업인이 이를 과징금을 내는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에도 면세유 공급이 중지된다. 해양수산부는 7월부터 불법어업 행위로 인한 어업정지 처분을 과징금 부과로 갈음한 경우에도 해당 정지처분 기간 동안 면세유 공급을 중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행정처분 간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취한 것으로, 지난 2월 3일 관련 법령..

정부,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대비 37% 감축키로 확정

우리나라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당초 목표치(BAU)보다 37% 줄이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갖고 오는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배출전망치 대비 37% 감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오는 12월 출범 예정인 신기후체계를 앞두고 녹색성장위원회에서 건의한 감축안을 수용해 당초 정부가 제시했던 4개의 (감축)..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기금운용계획과장 김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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