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즐기는 힐링! 마포구 '황톳길' 열린다
서울 마포구가 부엉이근린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한다. 오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구는 31일 주민의 건강 증진과 자연 속 여가를 위해 이 같은 길을 만든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맨발 황톳길, 맨발 마사토길, 일반 마사토길을 마련했다. 또한, 황토볼장, 건식 황토족장, 습식 황토족장 등 다양한 황토 체험 시설도 갖추었다. 황톳길은 작은 연못을 중심으로 순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