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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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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간 상가시장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가 새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고강도 규제로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상가 시장에 머무르면서, 업종 제한이 적고 유동인구 확보가 수월한 스트리트형 상가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리트형 상가란 저층 상가가 거리를 따라 일렬로 늘어선 형태로, 가시성과 개방감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보행 중에도 간판과 매장 내부를 쉽게 볼 수 있어 유동인구의 유입이 수월하..
서울 아파트 매매가 및 전월세가 폭등으로 수도권 외곽으로 이전하려는 내 집 마련 실수요자가 늘어나면서 경기도 양평과 가평이 주목받고 있다. 새해 초부터 양평에서는 ‘양평역 한라비발디 1·2차’ 1602가구, 가평에서는 ‘가평 자이’ 505가구, ‘e편한세상 가평퍼스트원’ 472가구 등이 1,2월에 잇달아 분양에 나서고 있다. 두 지역에선 최근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건설은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파트너사와의 만남의 행사를 대신해 새해 선물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새해 선물은 50만 원 상당의 커피머신으로, 2020년 우수 파트너사로 선정된 51개의 업체에 지급되었다. 선물과 함께 2020년 한 해 동안 함께 해준 파트너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2021년 한 해도 소통하고 상생하겠다는 롯데건설의 다짐을 담은 엽서가 동봉되었다. 이번 선물 지급뿐만 아니..
투기수요 억제책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정책이 올해에는 ‘공급 중심’으로 집중될 계획인 가운데, 설 연휴 이전 주택공급 확대 방안이 발표될 전망이다. 특히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투기억제 기조 유지하면서 특단의 공급대책”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해 말 임명된 후, 처음 나오는 공급대책인만큼 그동안 변 장관이 주장해온 공급 방안들이 다듬어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변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8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선정·발표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대상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5.6대책)’에서 발표된 ‘공공재개발’은 사업성 부족, 주민갈등 등으로 장기간 정체된 재개발사업에 LH 등 공공시행자가 참여해 안정적 사업추진을 지원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공급을 촉진..
GS건설이 2021년, 올해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을 시작으로 전국에 2만 8000여 가구의 자이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GS건설은 올해 전국적으로 2만8651가구의 자이(Xi)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GS건설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6년간 평균 2만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며 분양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해오고 있다. 2021년 공급계획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체 물량 중 절반이 넘는 약 1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총 1만4843가구의 청약접수를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중 전세가의 80% 수준인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보증금으로 부담하고 월 임대료를 최소화하여 전세와 유사하게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세형 주택은 기존 건설·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을 대폭 완화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 세대..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중형 면적(전용면적 85㎡ 초과~102㎡ 이하)의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KB부동산의 ‘면적별 아파트 매매평균가격(전국 기준)’을 비교한 결과 지난해 1월 대비 12월, 중형 면적(85㎡ 초과~102㎡ 이하)의 가격이 18.55% 상승하면서 모든 주택형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불과 19년 동기간의 상승률인 3...
정원도시에 대한 가치와 비전을 밝히고 이에 관한 담론을 주도하는 ‘정원도시포럼’이 오는 18일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Garden City Conference)’를 개최한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정원도시포럼, 메타포라가 주관하는 ‘2021 정원도시 컨퍼런스’에서 전라남도 해남에서 개발 중인 스마트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대표 정원도시 모델로 제시하여 향후 국내 정원도시의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
GS건설의 자이(Xi) 아파트 분양 상담이나 중도금 납부, 입주 안내 등 아파트 분양 전 과정을 이제 카카오톡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GS건설은 14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과 아파트 분양 주요 과정을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카카오 i 커넥트 톡(Kakao I Connect Talk)’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카오 i 커넥트 톡’은 카카오톡 채널, 챗봇 등을 결합한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앞으..
지난해 집값 상승률 전국 1위를 차지한 세종특별자치시에 올해 총 786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고공 행진 중인 세종시 집값 안정화에 어느 정도 기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세종시의 올해 공급 예정 물량은 분양 5684가구, 임대 2177가구로 지난해 전체 물량 3185가구(일반분양 585가구, 임대 2600가구)보다 4676가구 많다. 올해 행복도시에 분양 예정인 주요 단지는 ▲6-3생활권 H2·H3블럭(금호건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3일 기록적인 한파로 상수도 시설 동파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과 충주시 농·산촌 지역에 생수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서는 지난 5일부터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등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져 상수도 시설이 동파되었으며, 이에 산간 마을 곳곳에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어 급수차를 통해 마을 주민들의 식수를 조달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HUG는 12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북 옥..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개최한 ‘랜선 페스티벌 주민참여공연:예술로 만나는 마을사람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참여공연은 SH공사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행사로, 참가자와 지역주민, 공사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여,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겨워하는 입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국내기업의 쿠웨이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 안내서 ‘쿠웨이트, 비즈니스에 답하다’ 단행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행본은 국내 기업의 쿠웨이트 진출 시 역사문화 및 국가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발간됐다. 특히 ‘왼손악수’ 등 이슬람권에서 금기시되는 문화를 비롯해 LH가 쿠웨이트 정부와 함께 64.4㎢ 규모의 스마트..
GS건설이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분양을 시작한다. GS건설은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공개하고 분양에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 동(아파트 7개 동, 테라스하우스 2개 동), 총 1503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698가구 △98㎡ 538가구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