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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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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택지지구가 연구 환경 마련을 위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다. 양재 시민의 숲 역 인근 지역은 용도지역을 준주거까지 올릴 수 있게된다. 서울시는 지난 29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재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양재IC주변 일대 약 300만㎡로 80년대 개포택지지구 지정 이후 대규모 유통업무설비 및 연구시설이 조성되어 대기업과 중소..
금호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부산기장 A1블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민간임대주택 자산관리 업계 1위인 대한토지신탁과 임대 및 주거서비스 관리업계 1위인 GH Partners와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 4251억원에 달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설 사업이이다. 금호건설은 컨소시엄 업체 중 유일한..
롯데건설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흙막이 가시설 배면에서 발생하는 균열을 가시화하는 추적 시스템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건설현장에서는 지하 굴착시 땅이 무너지거나 지하수가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흙막이 가시설을 설치하며, 이 시설은 배면부의 침하와 균열 등으로 붕괴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나 흙막이 가시설의 안전 관리는 몇 개소에 설치한 전자식 계측 장치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흙막..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이 내달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대에서 '광명자이더샵포레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광명1R 재정비 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28개 동 총 358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39~112㎡ 80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안양천로와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
서울 동북부 신흥 주거타운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문·휘경뉴타운에 올해 아파트 9000여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말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휘경자이 디센시아'를 시작으로 '이문 아이파크 자이', '래미안 라그란데' 등이 연내 분양 예정이다. 단지별로 장단점이 뚜렷한 만큼 주택 수요자는 청약에 앞서 입지와 분양가 등을 꼼꼼하게 다져볼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문·휘경뉴타운은 지하철 1호..
직방이 부동산 전문가를 위한 AI 빅데이터 솔루션 직방RED(Real Estate Data)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직방RED는 부동산 빅데이터에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을 접목해 고품질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용 부동산 통계 데이터 툴이다. 2019년 베타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지금까지 건설사, 금융사, 공공기관을 비롯한 준전문가 집단을 위해 90여 개 이상의 부동산 시장 지표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
한국부동산원은 28일 울진군,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과 함께 울진 산불피해지역 산림 복구를 위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022년 3월 발생한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 당시 사랑의 열매에 총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중 3500만원을 이번 조림사업 추진에 지원키로 했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 윤태열 울진군 부군수, 조지훈 굿피플 이사를 비롯한 부동산원 임직원 30여명은 산림 복구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9일 '안전왕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지난해 시행한 21개 현장 중 우수 현장 5곳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최우수상은 △ 답십리 제17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DL건설) △ 연희 사천 빗물펌프장 토공사(건영, 태조엔지니어링) 등에 돌아갔다. '안전왕'으로 선정한 건설현장의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에는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 특별상 10..
금호건설은 29일 도브즈('DOVE's) 캠페인을 연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직원참여(DO LOVE)'와 '지속가능'의 합성어다. 금호건설 임직원의 참여로 모금한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금호건설 임직원은 급여 끝전 모으기, 1사1촌 농산물 구매, 플리마켓 등을 통해 꾸준히 기부금을 적립해 왔다. 이렇게 쌓아온 기부금을 캠페인에 사용하게 된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후원하는 정기후원과 재난구호 지원금을 지급하..
롯데건설이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롯데월드와 제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한 롯데건설이 시공한 민간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동반 1인 포함)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할인이 제공된다. 서비스 기간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1년간)까지다. 해당 서비스는 롯데건설 자산운영서비스 브랜드 엘리스 전용 홈페이지나 앱을..
GS건설이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을 31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휘경3 재정비 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1806가구로 재개발하는 단지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14개동이며 39~84㎡ 70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39㎡ 19가구 △59A㎡ 78가구 △59B㎡ 246가구 △59C㎡ 36가구 △59D㎡ 2..
DL이앤씨가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짓는 '평촌 센텀퍼스트' 아파트가 선착순 할인 분양에 나서면서 침체한 청약시장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 지난달 선착순 분양을 시작하자 수요자들이 계약 전날부터 줄을 서기 위해 텐트까지 동원하는 진풍경도 펼쳐졌다. 분위기가 반전된 데에는 일반 청약과 달리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해 계약할 수 있는 선착순 분양 조건이 주효했다. 분양가를 기존 대비 10% 낮춘 결정도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가 서초구 양재역 약 25만㎡ 일대에 통합 개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린다. 서울시는 '양재 GTX 환승거점 통합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본격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재역 일대는 서초구복합청사, GTX 환승센터 등 대대적인 변화를 앞둔 곳이다. 역할 기능 확대와 함께 통합적인 공간 구상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양재역 일대는 2030 서울생활권계획을 통해 양재역 중심지구로..
내달 초부터 분양권(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는 권리) 전매제한 기간이 크게 줄어들면서 분양권 거래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미 분양한 단지에도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 단축 조치가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권 매물들이 시장에 대거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분양권 거래가 늘어나는 효과보다는 전매 관련 환경이 개선된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도 많다. 서울 등 인기 지역에 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주택 입주민의 긴급시설민원에 대응하는 정규조직 CS기동부를 신설한다고 28일 밝혔다. SH공사는 하자보증기간 이내뿐 아니라 보증기간 이후에도긴급 시설보수 민원을 대응하는 정규조직 CS기동부를 통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CS기동부는 과거 하자보수 전담조직이 단순한 하자보수와 사후관리차원의 업무를 진행하던 것과 달리, 하자보증기간 이후를 포함한 입주전 기간에 걸쳐 총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