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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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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공공주택 공급을 14만호 이상으로 늘린다. 정부는 10일 대통형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건설형 공공주택 공급 물량을 기존 12만5000호에서 14만호 이상으로 확대한다. 미매각 토지, 민간 매각 토지 중 반환 용지를 공공주택 용지로 전환해 추가 물량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부가 10일 발표한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는 비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빌라·오피스텔) 소형주택 수급을 늘리기 위한 각종 세제 혜택이 대거 들어갔다. 지난해 빌라를 중심으로 한 전세사기 사건이 대거 발생해 비아파트 소형주택 수요가 모두 줄면서 시장 증진을 시킬 목적으로 세금 규제를 대폭 완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비아파트 소형주택 공급도 반토막이 나면서 건설산업이나 지역경제..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공로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주택·인프라가 낙후한 지역(새뜰마을)의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하여 개선하는 사업이다. HUG는 공사의 업역인 주거복지 증진과 관련된 해당 사회공헌사업을 2018년부터 시작해 올..
롯데건설은 인공지능(AI) 전담조직인 'AGI 태스크포스팀'(AGI TFT)을 출범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범용인공지능)는 특정 조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AI에서 한 단계 발전해,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넓게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의미한다. 지난 3일에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롯데건설 본사에서 'AGI TFT' 출범행사를..
금호건설이 올해 내실강화를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수익성 개선과 기업가치 높이기에 나선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10일 신년사에서 내실강화를 최대 화두로 던졌다. 조 사장은 "내실강화를 위해 중대재해가 없어야하고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또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 프로세스를 계속 강화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내실강화를 위한 중점 과제 중 '중대재해 제로..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ABC-XYZ 미래의 축' 미디어아트를 전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현대미술을 통해 전달하고자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열었다. 'ABC-XYZ 미래의 축'으로 명명된 이번 작품은 관객들 동작의 흔적을 실시간 영상 매체화 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트를 연출했다. 'ABC-XYZ :..
서울 중랑구 망우역 일대에 37층, 1200가구 규모 대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본동 461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확정에 따라 다가구·다세대 밀집 노후주거지가 주거단지(1200가구 규모, 최고 37층 내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곳은 망우역(경의중앙선·경춘선)에 위치해 지하철 접근성이 높다. 면목선 개통도 앞두고있다. 또한 상봉로 및 봉우재로 등 간선도로와 인접해 교통..
서울 오피스빌딩 공실률(빈 사무실 비율)이 5개월 연속 낮아지면서 임대시장이 활기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작년 11월 서울시 오피스빌딩 평균 공실률은 2.11%로 작년 6월(2.59%) 이후 5개월 연속 줄었다. 권역별로는 강남업무지구(GBD)가 전월 대비 소폭 오른 1.37%의 공실률을 보였다. 중심업무지구(CBD)와 여의도업무지구(YBD)는 전월보다 줄어든..
건설사들이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통한 주택 공급사업 등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적 PF대출 보증 25조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10일 대통형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정상사업장이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공적 PF대출 보증 25조원을 차질없이 공급하고, 사업장별 애로 해소를 지원..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주택사업자와 주택구입자 모두 세제 혜택이 한시적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10일 대통형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향후 2년간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최초로 구입하면 해당 주택은 세제 산정시 주택수에서 제외한다. 1가구 1주택자가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도..
앞으로 전용 60㎡이하 비아파트 소형 신축 주택은 취득세를 최대 50% 깎아주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 정부는 10일 대통형 주재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소형주택의 구입부담을 낮추기 위해 향후 2년간 준공된 비아파트 소형 신축 주택은 종부세·양도세·취득세 산정시 주택수에서 제외한다. 2024년 1월 ~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