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8구역에 987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 987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 총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오류동 47-1번지 오피스텔 신축사업 등 2곳이다. 987가구(공공주택 172가구, 분양주택 815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