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새해 인문학 강의 열어
건설공제조합은 새해 첫 인문학 강의를 지난달 29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강의는 강형구 화백의 시대를 읽는 눈을 주제로 11시 30분부터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비스타홀(2층)에서 진행됐다. 강 화백은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한 작품 전량이 억대에 낙찰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았던 한국 미술계의 거장으로 마를린먼로, 워홀, 링컨, 달리, 베토벤, 오드리헵번, 로뎅, 처칠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유명인의 초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