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입주민 전용 서비스 앱 공개…한남4구역 적용 예정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토털 서비스 플랫폼인 마이 디에이치를 공개하고 입주민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이 디에이치는 입주 전 분양, 청약 정보, 입주 후 A/S, 홈 IoT, 커뮤니티 사용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에 따른 디에이치만의 프리미엄 특화 서비스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현대건설은 이와 함께 주거서비스도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