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광양시-당진시,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모색
경북 포항시가 전남 광양시, 충남 당진시와 철강 산업 위기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포항시는 지난 13일 광양·당진시와 '철강 산업도시 단체장 긴급대책 영상회의'를 가졌다. 이날 영상회의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황침현 당진부시장이 참여했으며, 각 지자체의 철강 산업 현황과 피해 상황 등을 공유하고 철강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글로벌 철강 시장은 지난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