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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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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둘레길을 찾은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과천=정재훈 기자 hoon79@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이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이 군이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9일 국방부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SA-5 지대공 미사일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은 미사일의 시리얼넘버.
9일 국방부가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SA-5 지대공 미사일을 취재진에 공개하고 있다.
북한이 지난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쏜 미사일은 SA-5 지대공 미사일로 판명됐다. 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청사에서 국방부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가 수거한 북한의 미사일 잔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개기월식이 진행된 8일 서울 성북구에서 바라본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월식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으로 늘어서서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현상으로 이 중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경우를 말한다.
개기월식이 진행된 8일 서울 성북구에서 바라본 달의 왼쪽 하단에 천왕성이 보이고 있다. 천왕성은 이후 달에 가려졌다. 달이 천왕성을 가리는 '천왕성 엄폐'의 경우 약 7년 반 만에 일어났다. 두 천문현상이 겹치는 현상은 향후 200년간 한반도에서 다시 관측할 수 없다.
8일 경기 하남시 특전사 고공강하 훈련장에서 열린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에 참가한 특수전사령부 대원이 착륙지점을 향해 정밀강하 하고 있다. /하남=정재훈 기자 hoon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