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당이 1주일에 두 번 바뀌는 ‘혼돈’ 그 자체 수원시의회
날마다 수원시의원들의 탈당과 당적 바꾸기에 수원시의회가 혼돈에 빠지면서 당장 코앞에 닥친 다음달 1일 임시회의 후반기 원구성이 오리무중이다. 29일 수원시의회에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이번 민주당 몫의 시의장 경선에 나갔다가 김정렬 의원에게 패한 이재식 부의장(세류1,2,3, 권선1)이 경선 당일 탈당해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제12대 시의회는 국민의힘 20석이 다수당(민주당 16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