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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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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농민 여러분, 기름값 걱정 마세요"…용인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
수원시민 평생교육은 보다 쾌적한 장소에서
“처인구청 부지 활용 아이디어 있나요”…용인시, 공모전 접수
용인특례시 '희망2025나눔캠페인'이 시작한지 10일째인 11일 사랑의 온도탑이 11도에 달하며 사랑의 불씨를 살리고 있다 용인시 '사랑의열차 이어달리기'는 내년 2월7일까지 69일간 총 13억원 모금을 목표로 모금 운동을 벌인다. 사랑의 열차 모금액 목표 1%를 달성할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씩 올라간다. 용인시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2월 2일까지 진행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에는 목표액을..
수원시 '2025 사랑의 온도탑'제막과 동시에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 대표 4명이 총 100만 원을 기부로 사랑의 불씨를 지폈다. 11일 시에 따르면 수원시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해와 같은 10억 원 모금을 목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사랑의 온도탑을 운영한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지난 6일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를 하..
수원특례시가 민선 8기 10호 기업유치로 딥러닝 AI(인공지능) 활용 광학식 비전검사기 제조사인 시냅스이미징㈜을 맞이했다. 수원시는 지난 9일 시청에서 시냅스이미징(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냅스이미징은 본사와 R&D(연구&개발) 시설과 공장을 수원으로 이전한다. 수원시는 본사·연구시설·공장 이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행정·재정 지원을..
"용인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은 기존 학교 이전 재배치를 통해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하는 방안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하고 공동추진할 생각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6일 시장실에서 기흥교육문화발전추진위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문제 등을 논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교육문화발전추진위원회 전경희 회장 등 회원, 시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6일 시장실에서 기흥교육문화발전추진위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흥역세권2 개발 시 48층 고층건물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기흥역세권2 개발과 관련해 상업지구로 계획된 2블럭에 48층짜리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도록 시가 계획을 변경해 허가해 줬다는 소문이 돌면서 주민들이 일조권이나 교통에 대한 부분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담당 과..
지난달 27~28일 47.5㎝의 폭설이 내렸던 경기 용인시가 중앙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공식 건의했다. 용인시의 폭설 피해규모는 지난 4일 기준 436억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시에 따르면 폭설 피해 신고 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남사읍·백암면·이동읍 비닐하우스·축사 붕괴의 2차 피해, 한파에 따른 시설 철거 비용 증가 등으로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
에버랜드가 내년 3월 3일까지 북유럽을 대표하는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MOOMIN)과 함께 오감(五感) 체험 윈터토피아(Wintertopia)' 겨울축제를 운영한다. 올 겨울 에버랜드는 테마정원부터 초대형 조형물, 어트랙션, 식음, 상품 등 무민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북유럽 감성의 동화 속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에버랜드 정문에서는 약 9미터 높이의 초대형 무민 아트 조형물(ABR)이 고객들을 맞이..
경기 수원시는 손바닥정원단 단원 수가 1000명을 돌파하고 손바닥정원은 지금까지 624개가 조성됐다고 6일 밝혔다. 손바닥정원은 올 한 해 동안 312개를 조성해 총 624개로 늘어났다. 시는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을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에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2023년 2월 출범한 손바닥정..
"계엄 후폭풍이 모든 것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고 정부는 혼돈 상태에 빠져 손을 놓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 안타까운 마음이다. 정부와 국회 여야가 폭설 현장과 피해 농민·소상공인들에게 지원의 손길을 더 적극적으로 내밀어야 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정부에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해 피해가 큰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재난지원금 신속 지원, 폭설 피해 농가·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용인특례시가 자율주행차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용인시는 기흥구 동백지구가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6개 신규지구와 기존 3개 지구 확장 신청에 대해 시범운행지구 지정했다.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 실증 촉진을 위해 자율주행 여객·화물운송특례 등이 부여되는 지구이다. 지구로 지정되면 자율주행자동차법 제9조 등에 따라 여객의 유상 운송 및 자동차..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시청본관에서 지난 3일밤 자행된 비상계엄 선포 도발은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이자, 대한민국 헌정을 짓밟고 국가 전복을 시도한 중대한 범죄라며 "윤석열 정권은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성명서에서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우리 국민은 위기를 국가발전의 기회로 삼아왔다. 지금 이 나라가 후퇴를 거듭하고 있지만, 이번 불법, 위헌의 계엄선포..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밤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위법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며 "대통령 내란행위를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계엄법이 규정한 비상계엄의 실체적·절차적 요건을 전혀 충족하지 못한 명백한 불법이자 위헌 행위로,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은 군 병력을 동원..
"비상계엄이 해제되어서 다행이다. 공직자들은 제 자리를 지키면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돕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새벽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담화 직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당부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이 국회 의결을 존중해서 비상계엄을 해제했지만 용인 시민을 비롯한 국민은 아직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며 "대통령실과 내각, 국회..
용인시 도시계획 분야 심의 또는 자문 역할을 할 25명의 도시계획위원회에 시 건축 전문가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 건축 분야 등 시 전문가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시의회가 용인시를 대상으로 한 행정감사에서 김윤선 의원은 시 건축 분야 등 위원 확대로 도시계획위가 전문가 위주로 운영돼야 된다고 지적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의 법령이 정한 사안에 대해 심의..
수원특례시가 3대 축제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수원시정연구원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107만명이 다녀가 외연의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들 3대 축제는 수원화성문화제(10월4~6일)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10월6일), 수원화성 미디어아트(9월28일~10월20일) 등이다. 수원 3대 가을 축제 총 방문객수는 107만3867명에 달했다. 수원시민은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