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녀 용인시의원, 운학천 3종의 반딧불이 서식 환경 보호 ‘첫발’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구성동, 마북동, 동백1동, 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처인구 운학천 일대에 서식하고 있는 파파리·애반딧불이·늦반딧불이 등 3종의 반딧불이 서식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반딧불이시민모임의 임원진, 시 환경정책과·농업정책과, 처인구청 건설과·도로과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황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