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불참 유벤투스, 팀K리그와 3-3 무승부
이탈리아 세리에A 디펜딩 챔피언 유벤투스와 이벤트 경기를 가진 팀K리그가 3-3으로 비겼다. 팀K리그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평가전서 3-1까지 앞서 갔지만 연속 2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이날 K리그는 최전방에 이동국, 세징야, 에델을 세웠고, 미드필더에 김보경, 윤빛가람, 오스마르를 배치했다. 4백 수비 라인은 홍철, 발렌티노스, 윤영선, 이용 순으로 꾸렸다. 골문은 조현우 골키퍼가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