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20, 독일·프랑스·포르투갈 '죽음의 조' 이뤘다
유럽 축구의 최강국을 가리는 ‘유로2020’에서 독일, 프랑스, 포르투갈이 한 조에 포함되며 죽음의 조가 이뤄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카레스트에서 유로2020 조추첨을 실시했다. 마르셀 드사이, 이케르 카시야스, 필립 람, 루드 굴리트, 프란체스코 토티 등 유럽 각국 축구 레전드 들이 대표로 조추첨에 나섰다. 조추첨에서 각 팀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F조는 최악의 조합이 구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