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국내 첫 아프리카 출신 스님 탄생…22세 '덕효' 예비 단계 밟아
수불스님 “AI시대, 지식 소비자가 아닌 생명 밝히는 주인 돼야”
태고종 총무원장 연임 가능해졌다...종헌 개정안 종회 통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소천 5주기 추모예배 '절대긍정 믿음'
화엄사, 지리산 수놓을 '22회 화엄문화제' 10월 9~11일 개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서울시가 선정될 필요성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열린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서울시 전체 면적의 4분의3이 쇠퇴지역으로 국토교통부가 내년 도시재생 사업에서 서울시를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도시재생 특별법에서 정하는 법정 쇠퇴기준으로 볼 때 2013년 시 전체 면적의 약 76%가 해당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공급하는 국민임대 주택에 대한 지역별 편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지난달까지 서울에 공급한 국민임대주택은 2만3326가구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절반에 해당하는 강북구·관악구·광진구 12개구는 2006년부터 지난달까지 국민임대주택이 전혀 공급되지..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226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연제’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연제’는 지하 1층, 지상 14~25층, 17개 동, 총 1196가구며 모두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공급되는 타입은 전용면적 기준 △82㎡ 214가구 △84㎡A 893가구 △84㎡B 89가구다. 이 단지는 다음달 10일부터 적용되는 지방 광역시 분양권 전매 제한을 피할 수 있는 마지..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 지역 선정이 문화 기반 도시재생보단 단순 주거지 정비 사업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사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현아 의원이 25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제공받은 ‘서울형 도시재생지역 선정현황’ 자료에 따르면 주거지 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이 전체의 6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도시재생사업이 쉬운 문화재 소재지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석촌동 고분군 등이 서울형 도시재생 2단계..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36·37·53번지 일대(응암2구역)를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은 지하 3층~지상 23층, 30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244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525가구가 일반분양되며 타입별 가구수는 △ 44㎡A 17가구 △ 59㎡ 89가구 △ 84㎡ 369가구 △ 99㎡ 25가구 △ 11..
2003년 이후 계속 지지부진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 곳은 낡은 주택가에서 5800여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변신하며 절반가량이 전용면적 59㎡ 소형평형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29차 건축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총면적 111만205㎡에 이르는 한남뉴타운 가운..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교통사고 피해자 치료비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도로공사는 지난 24일 김천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고속도로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 및 재활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하 것이다. 도로공사 행복의길 장학재단이 치료비 기금을 지원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대상자 접수 및 심사, 기금집행을 맡..
LH는 24일 서울시 관악구와 ‘매입임대주택의 주거위기 응급주택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서울지역본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 중 공급취지에 적합한 주택을 선별해 관악구에 지역현안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무상 제공하고, 관악구는 향후 10년간 주거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응급주택으로 운영하게 된다. 관악구는 서울·옥탑방 등 거주자 총 5394가구에 대한 현장방문 상담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 인프라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건설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선 현지 기업과의 제휴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4일 열린 ‘미국 건설시장 진출 전략 마련을 위한 세미나’에서 최석인 건설산업연구원 기술정책연구실장은 “미국 건설시장은 다수의 성장 유망 분야를 포함하고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 기업의 단기적 직접 진출이 쉽지 않아 현지기업과 인수..
현대건설은 다음달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글로벌 건설 분야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최신 선진 건설기술 동향과 미래 건설 기술을 전망해 보는 기술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7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는 건설 기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행사 당일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한 ‘현대건설 기술 컨퍼런스’는 국내 유일..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주거서비스 브랜드 ‘SH행복둥지’를 개발하고, 지난 21일 공사 대강당에서 선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주최하고 있는 ‘2017 서울 공공주택 주거복지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마을공동체 주민참여공연 행사와 같이 실시됐다. 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입주민과 서울시민 400여명이 함께 참석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브랜드 선포식’으로 진행..
현대산업개발은 27일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에서 면목3구역을 재건축한 아파트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 전용면적 59~114㎡ 1505가구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이 가운데 102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00가구 △59㎡B 45가구 △84㎡A 544가구 △84㎡B 286가구 △114㎡A 28가구 △114㎡B 26가구..
발주처 임금 직불제 확대 논의에 건설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발주처 임금 직불제는 원도급사와 하도급사를 거치지 않고 발주처가 직접 건설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직불을 통한 임금 체불 방지로 내국인 근로자의 고용을 촉진하겠다는 취지지만, 건설업 특성상 실행이 쉽지도 않고 체불 방지 효과도 크지 않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23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2일 국정감사 자..
한진중공업 건설부문은 오는 27일에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백련산 해모로’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백련산 해모로’는 지하 4층~지상 최대 24층, 9개동, 총 76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27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체 가구의 99%를 84㎡형 이하의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하였다. 특히 39㎡·43㎡·50㎡·54㎡형 등 소형 평형대도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고려개발은 다음달 길동 신동아 아파트3차를 재건축하는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강동 에코포레’는 서울시 강동구 길동 43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21층, 6개동, 총 366가구 규모로 8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 51~84㎡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기존 강동구의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높은 녹지율로 쾌적한 주거여건을 확보했다. 단지 바로 옆에는 신명초·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