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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조선·해운·철강·항공·방산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심도 있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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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포드에 CATL·BYD·지리와 단절 요구…K배터리 북미시장 기회 커진다
美 압박에 빨라진 대미투자…1호 증액·첫 송금 조율 막바지
[조선해양의 날] K-조선 '8년 만에 최대' 320억弗 달성…철강·해운 묶는 '원팀 상생' 시동
9·11에 또 다시 '미국行'…김정관, 러트닉과 '지난해 전환점' 재연하나
김정관 "대미투자 합의 근접…이번주 타결·발표 목표"
국민의힘 '당권' 확보를 두고 계파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6·3 대선 이후 광폭행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 인사들로는 나경원·안철수 의원을, 외부 인사들로는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공동선대위원장과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등과의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당권 확보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후보는 지난 6일 국립서울현..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의 변호를 맡았던 이승엽 변호사가 새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검토되는 것을 겨냥해 "이재명 방탄을 위한 '사법체계 무너뜨리기'가 대통령 취임 이후 더욱더 노골화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취임 첫날부터 대법관 증원법을 밀어붙이더니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집사변호사'를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할 태세"라..
북한인권단체들이 오는 1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22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5일 북한과 인접한 강화도에서 '북한자유주간 유럽대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베를린에서 열리는 22회 북한자유주간에는 전 세계 171개 인권단체가 참가해 공동결의문인 '북한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베를린선언'을 채택한다. 인권단체들은 이날 오전 인천 강화군에서 '제22회 북한자유주간' 발대식을 가지고 독일 베를린과 벨기에 브뤼셀,..
국민의힘이 4일 제21대 대선 패배 원인으로 '당내 분열과 갈등'을 언급하며 자성을 통한 당내 체제 혁신과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다.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왜 우리가 이토록 패배했는지, 왜 우리가 진실을 외쳐도 국민이 귀를 닫았는지, 왜 보수라는 이름이 국민에게 희망이 되어 드리지 못했는지 다시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우리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4일 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국민의힘에 대해 성찰이 필요하다고 비판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해단식을 갖고 "어려분 정말 죄송스럽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면서 제가 너무나 큰 역사적인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뜻을 담아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들께 큰절로 사죄를 올린다"며 큰절을 했다. 김 전 후보는 이번 대..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부산 금정구 범어사를 찾은 데 이어 오후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와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과 만나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심전심으로 통하지 않냐"며 이야기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어사는 박 전 대통령..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지지자들과 만나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원했다. 박 전 대통령은 2일 오전 11시 경 부산 금정구 범어사와 오후 2시 울산 장생포 문화단지, 오후 5시 진주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산 범어사를 찾은 박 전 대통령은 정오스님을 만나 현 대선 정국에 대한 인식을 공유한 뒤 "우리 서로 이신전심으로 통하지 않느냐"라며..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대해 지지했다는 주장의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된 가운데 로저스 회장 측은 "그런 일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짐 로저스 측 관계자는 2일 본지에 "특정 후보를 회장께서 직접 지지한적 없다"라며 "그쪽에서 메일을 만들어서 보낸 것은 맞지만 (지지하거나) 그런 일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저스 회장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고 주장한 김진향..
6·3대선을 바로 앞두고 보수와 진보의 전 총리들인 황교안·이낙연 전 총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선언했다.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1일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오늘 대선 후보를 사퇴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면서 단일화를 선언했다. 황 후보는 사퇴 배경에 대해 "부정선거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들과의 싸움을 위해 출마했지만,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당선..
황교안 무소속 대선 후보는 1일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심했다"면서 대선 후보 사퇴를 공식화했다. 황 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반국가세력을 막기 위해 사전투표까지 역할을 한 것"이라면서 "저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도 저의 마음을 알 것이다. 사전투표 등 부정선거를 뿌리 뽑기 위해 지지자들이 참관인으로 들어갈 수 있게 제가 대선에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사전투표가 끝나고 본..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1일 "오늘 대선후보를 사퇴하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퇴 배경에 대해서는 "부정선거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반국가세력들과의 싸움을 위해 출마했지만,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당선은 무조건 막아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 후보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
[속보]황교안 대선후보 사퇴 예고 "대선 승리를 위해 김문수로 힘 모아달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경주를 찾아 "우리가 뭉쳐서 하나가 돼 싸울 때 경주의 꿈, 신라의 꿈, 대한민국의 꿈을 다시 한번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저녁 8시 30분 경 경북 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앞 집중 유세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저의 아버님이 문중에서 '죽현능참봉'이라고 왕릉을 지키는 참봉을 하라고 해서 젊었을 때 하셨는데, 그래서 저 어릴 때는 여기 경주박물관부터 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포항에 있는 포스코 제철은 포항 시민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 일등 공신"이라면서 "대한민국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포스코가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 제철이 확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경 경북 포항시 북포항우체국 앞 유세 현장에서 "저는 영천 사람이지만, 제 고모도 포항에 시집와서 잘 살고 있다"라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31일 강원도 동해시를 찾아 "저는 여러분의 머슴이다. 민주주의는 머슴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정한다"면서 6월3일 진행되는 21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45분경 강원도 동해시 천곡회전교차로에서 열린 '승리로 가는 길, 동해' 유세장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연단에 오르기 전 대형 북에 "정정당당 김문수"라고 쓰고 북을 치는 퍼포먼스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