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하얼빈시 인민정부와 4차 산업 및 수출입 무역 촉진 등 논의
경기 성남시는 19일 중국 하얼빈시 빈현 인민정부 및 한중기업교류단과 4차 산업 관련 논의와 수출입 무역 촉진 등에 대한 환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진찬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 접견단은 치엔용 빈현인민정부 빈현위원회 상무위원 등과 한·중 양국의 경제무역 협력과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산업, 자율주행, 콘텐츠, 인공지능, 스마트 제작 등 4차 산업 및 수출입 무역 촉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성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