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전국 최초 공동생활가정 아동 전담의사 의료지원사업
경기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전담의사 의료지원사업을 시범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공동생활가정 아동이란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해당 시설에서 양육·보호를 받고 있는 아동을 뜻한다. 이번 의료지원사업은 지역 내 9곳의 공동생활가정에 입소해 보호 받고 있는 아동 50명이 주대상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기업, 병원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현대HD일렉트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