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설 연휴 대비 문화재 안전 점검 나선다
서울 은평구가 설 명절을 맞아 한파·폭설 등 재해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문화재 안전점검'에 나섰다. 구는 18일까지 서울시 지정 유형문화재·기념물·문화재자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서울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38호 금암기적비와 서울시 지정 기념물 화의군 이영묘역, 숙용심씨 묘표, 영산군 이전모역, 이해룡 사패지 송금비, 서울시 지정 문화재자료 진관사 칠성각, 진관사 독성전 등 총 7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