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디 음악가 지원하는 서대문구, 다음 달 3일까지 지원자 모집
서울 서대문구가 2024 청년 음악가 제작 지원 프로그램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자는 39세 미만이어야 하며, 개인은 현재 소재지(거주, 재학, 재직)가 서대문구인 경우, 팀은 구성원의 20% 이상이 소재하는 경우 가능하다. 또 3~5월 진행될 얼라이브 인디뮤지션 지원 기간 내에 음반을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한다. 모집은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을 통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