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daah
황정민 측 "사생활 폭로 작성자, 스토킹 피의자"…법적 대응 예고
[인터뷰] 손나은 "'김부장'으로 새로운 얼굴 발견했죠"
BTS, 그래미 도전 멈췄다 "음악 그 자체로 사랑받길"
BTS 그래미 보이콧에 전 세계 응원…그래미 CEO "결정 존중"
귀신 만난 사극…'동궁' 인기 이끈 장르 변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사가 마련된다. 케데헌 배리어프리 체험 행사가 오는 2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성북구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서울성북미디어문화마루) 4층 꿈빛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30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용 자막과 시각장애인용 화면 해설이 적용된 베리어프리 버전의 케데헌이 상영된다...
"가끔은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진흙 속 보석처럼 숨어 있습니다." 디즈니+ 아시아태평양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 캐롤 초이는 신작 '북극성'을 이렇게 소개했다. 창작자들의 예술적 비전을 지원하겠다는 선언이자 디즈니+가 '북극성'에 거는 기대를 상징하는 한마디였다. 2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크리에이터 기자간담회에는 김희원·허명행 감독, 정서경 작가, 김병한 미술감독..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여전히 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8곡이 진입했다. 메인곡 '골든'은 2위에 올랐으며 '유어 아이돌'이 4위, '소다 팝' 10위, '하우 잇츠 던'은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왓 잇 사운즈 라이크' '프리' '테..
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다 이루어질지니'가 10월 3일공개된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을 잃은 인간 가영(수지)이 세 가지 소원을 매개로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정령과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의 만남은 설렘과 아찔함을 넘나드는 로맨틱 코미디로 완성될 예정이다. 특히 김우빈과 수지의 재회는 작품의 가장 큰..
가수 우디가 일본어 싱글 시리즈의 마지막 곡을 발표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우디는 20일 0시 일본과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다섯 번째 일본어 싱글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この歌がクラブに出れば)을 발매했다. 국내에서는 같은 날 정오부터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이별 후 클럽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올 때, 헤어진 연인이 춤을 출지, 웃을지, 울지, 혹은 다시 연락을 줄지에 대한..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북미 6개 도시에서 진행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일(현지시간) 브루클린을 시작으로 워싱턴·애틀랜타·어빙·로스앤젤레스·산호세까지 월드투어 '뷰티풀 마인드'의 일환으로 현지 팬덤 '빌런즈'와 만났다. 특히 브루클린·워싱턴·애틀랜타·산호세 등 대부분의 공연이 매진되며 '글로벌 K-팝 슈퍼 밴드'로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공연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골드 더비 TV 어워즈'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18일(현지시간) 시상식 예측 전문 매체 골드 더비에 따르면 '2025 골드 더비 TV 어워즈'에서 '오징어 게임'이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을 수상했다.연기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성기훈 역을 맡은 이정재가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장금자를 연기한 강애심이 여우조연상, 타노스로 등장한..
K-팝 공연장을 찾은 팬심이 흔들리고 있다. 최근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무대를 볼 수 없는 '시야 없음석'이 판매돼 논란이 일었다. 데이식스 팬미팅에서는 본인 확인을 이유로 공연사측이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해 팬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 팬과 아티스트가 만나는 가장 순수한 공간이어야 할 공연장이 오히려 불편과 불신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블랙핑크 공연장의 '시야없음석'은 공연의 본질을 무너뜨린 사례였다. 무대를 보고 교감하는 경험은 티켓 가격의..
가수 이승환이 데뷔 35주년을 기념한 투어 '헤븐' 앙코르 공연을 연다. 공연제작사 블리스이엔티는 19일 "오는 30~3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승환의 앙코르 콘서트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전국 각지를 돌며 '헤븐'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무대는 투어 여정을 집대성하는 자리로 '천일동안'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내게' 등 35년 음악 인생을 대표하는 명곡들을 선보일 계획..
넷플릭스는 예능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시즌2 제작을 확정하고 출연자 모집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서툴지만 진솔한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여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종영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은 결정이다. 시즌1은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라는 신선한 기획으로 인생 첫 연애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변화를 통해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냈다. 서툰 만남이 때로는 시트콤 같았..
침대는 가구가 아니고 희망은 고문이다. 전자는 광고카피고, 후자는 세태에 대한 자조적 목소리다. 두 문장의 공통점은 언어를 비틀어 기존 관념을 파괴하는 데 있다. 앞엣것이 범주화를 해체하여, 침대라는 제품이 추구하는 기술적 안락함을 강조하는 수행성에 있다면, 후자는 지배 이데올로기가 제시한 거짓된 이정표를 전복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우스갯소리로 초등학생들은 침대를 가구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미디어가 침대는 과학이라고 단정했기 때문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3곡을 톱10에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1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공개한 예고 기사에 따르면 해당 OST 수록곡 '골든'이 2위, '유어 아이돌'이 4위, '소다 팝'이 10위에 각각 진입했다. 이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사랑을 기다리며' '토요일 밤의 열기' 등과 함께 '핫 100' 톱10에 OST 3곡..
걸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1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 멤버들과 담당 프로듀서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11월에는 앨범이 발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블랙핑크는 고양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16일(현지시간)에는 영국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K-팝 걸그룹으로는 처음..
'애마'가 1980년대 충무로의 치열한 영화판과 여성 배우들의 분투기를 스크린에 되살린다. 1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애마' 제작발표회에는 이해영 감독과 이하늬·방효린·진선규·조현철이 참석해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애마'는 1980년대 에로영화 제작 과정을 배경으로 강력한 심의와 표현의 자유가 억압되던 시대 속에서 톱스타와 신예 배우가 맞닥뜨리는 현실과 연대를 그..
배우 이하늬가 넷플릭스 영화 '애마' 애정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애마'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초 둘째 출산을 앞두고 비대면으로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전날 대면으로 일정을 변경하며 현장 참석을 알렸다. 이날 이하늬는 "출산은 해봤지만 둘째는 조금 더 빨리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컨디션을 예측할 수 없어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 봐 고민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