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통일부가 이산가족상봉을 위한 화상상봉장을 전국 7곳에 걸쳐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이달말 미국을 방문한다. 1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중으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를 개최하고 화상상봉장 추가설치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증설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화상상봉장 추가 설치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설치돼 있는 상봉 시설을 전국 각지로 넓히는 사업이다. 화상상봉장은 지난달..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이은 ‘제2인자 자리’를 공식적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제1비서로 불리는 이 자리엔 조용원 당 조직비서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제1비서’라는 이름의 공식 직함을 새로 만들면서 사실상 권력서열 2위의 인물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 북한 역사상 공식적인 당내 2인자 자리 신설은 처음이다. 북한은 지난 1월 노동당 8차 당대회 ‘조선노동당 규약’(이하 당규약)을 개정하고 제3장 ‘당의..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만났다. 남북 교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통일부는 곧 대북사업 재개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대북사업의 ‘큰손’인 현대를 비롯한 기업인 간 상견례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 장관은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현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인영 장관은 이번주 남북경협기업 등 유관단체의 의견을 수렴한다”며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외교부가 1일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공개 초치해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처럼 표시한 데 대해 항의한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독도 지도 문제에 대한 대응 계획과 관련해 “적극적 대응조치의 일환으로서 오늘 오후 아시아태평양국장이 주한 일본 총괄공사를 초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일본 측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관련 자료의..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이은 제2인자 자리를 공식적으로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이 ‘제1비서’라는 이름의 공식 직함을 새로 만들면서 사실상 권력서열 2위의 인물을 새로 정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역사상 공식적인 당내 2인자 자리 신설은 처음이다. 북한은 지난 1월 노동당 8차 당대회 ‘조선노동당 규약’(이하 당규약)을 개정하고 제3장 ‘당의 중앙조직’ 중 제26항에서 “제1비서, 비서를 선거한다”는 문구를 넣..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1일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사후 합동 브리핑에서 ‘서울선언문’에 주요 선진국들이 모두 참여한 것을 높이 평가했다. 또 정상회의 홍보영상에서 평양의 능라도 지도가 나온 것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제사회는 ‘서울선언문’에 주요 선진국과 주요국들이 모두 참여한 것에 대해 매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며 “서울 선언문을 통해 녹색..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에 대해 비난 논평을 31일 냈다. 다만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지 열흘만의 반응인 데다 김여정 담화와 같은 정부 공식입장이 아닌 격을 확 낮춘 조선중앙통신 논평으로 수위를 조절해 향후 대화재개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명철 논평원 명의의 ‘무엇을 노린 미사일 지침 종료인가’라는 글에서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통일부는 31일 북한이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비판한 것을 두고 “신중한 입장에서 지켜보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김명철 국제문제평론가 명의의 논평에 대해 “개인 명의의 글인 만큼 정부가 직접 논평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논평은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이후 관영매체를 통해 내놓은 첫 반응이..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31일 한·미 양국 현충일을 맞아 다음달 6일까지 공동 추모 주간으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들은 “미국 현충일(31일)과 6월 6일 대한민국의 현충일을 마장 이번 주를 한·미 공동 추모 주간으로 선포한다”면서 “현충원과 전적비를 방문하고 지역 추모식에 참석해 한·미 호국 영령의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갖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한·미 양국은 문화·언어의 차이에도 호..
북한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와 미사일지침 종료를 두고 약 열흘 만에 비난 메시지를 보냈다. 다만 김여정 담화와 같은 고위당국자 이름의 성명이나 외무성 담화 등의 정부 공식 입장이 아닌 격을 확 낮춘 조선중앙통신 논평이기에 향후 대화 재개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김명철 논평원 명의의 ‘무엇을 노린 미사일 지침 종료인가’라는 글에서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조치는 미국의 호전적인..
미국이 한국 정부의 남북 간 인도적 교류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통일부의 남북교류 협력 구상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통일부가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에 7명의 위원을 추가 위촉하면서 남북 인도적 교류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미국의 관심 표명으로 인도적 교류 협력 사업 재개를 위한 추동력을 어느 정도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30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은 21일(현지시간) 열린 한·미 정상..
일본이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시한 것과 관련해 국내 정치권을 중심으로 올림픽 보이콧까지 거론하는 강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올림픽 참가는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국가패럴림픽위원회(NPC)에서 판단하기에 보이콧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일본을 향한 비판의 포문은 여권 대권주자 빅3 중 한 사람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가장 먼저 열었다. 정 전 총리는 30일 자신..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26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 이후 닷새만에 미국을 찾았다. 남·북·미 대화 재개의 물꼬를 다시 틀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박 원장은 2주 전 일본을 찾아 한·미·일 정보기관장 회의에 참석한 것에 이어 방미 일정 중 대북공조 방안을 추가적으로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는 줄곧 북핵 문제를 외교적 방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뜻을 보여 왔다. 동맹을 중시하는 바이든 행정부도..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백신 글로벌 파트너십’에 합의하기까지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간 충분한 사전 조율이 있었던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한국과 미국의 외교 실무진은 백신 합의가 나오기 전까지 2주 간 긴박한 내부 논의를 이어가며 최종 조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한·미 정상회담은 안보 회담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연합사 등 한·미 동맹과 관련한 것이 주를 이뤘으나 이번엔 백신 확보에 많..
정부는 27일 미국 주도의 평화적 우주탐사와 이용을 위한 국제협력 원칙을 담은 ‘아르테미스 약정’(Artemis Accords)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 약정은 달·화성·혜성·소행성 탐사와 이용에 관한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참여국들이 지켜야할 원칙을 담고 있다. 한국은 10번째 약정 참여국이 됐다. 이번 약정 서명은 우주탐사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한·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후속조치다. 그간 외교부..